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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FA 상영 스케줄







2018/5/19




4:00 pm[잔여12석;카카오적용;5,6등급 무료;7등급 50%할인;관람후 식사불가]
모짜르트를 찾아서
,Searching for Mozzart,2002

한휘자L6(2),연정L6,김영경L5,박성옥L7(2-Ka기한만료,종료),백수성(3/D),Bryan(2H-D/김종원),김성복L7(Ka기한만료,종료),한경민(2/D),진실L7,H샘L6(2),송필여(2/NS),오병권(2/NS),두분(2/ND)







"이 다큐를 보지 않는 당신은 불행한 클래식 매니아"



"전문적 지식과 열정이 결합된 하이 클래스 영화"
            - The New York Times-



영국 출신의 다큐멘터리 감독 필 그랍스키 (Phil Grabsky)가

기획한 <찾아서> 시리즈를 기획합니다.

차이코프스키,베토벤,모짜르트의 삶과 음악을

지금까지 아무도 다루지 않은 프리즘의 한 면을 꺼집어내는데

발표와 동시에 언론과 평단의 열광적 환호를 받아냅니다.

세계 정상급 연주자와 베토벤 전문가를 인터뷰 하면서

이 불멸의 거장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드리우고 있으며,

먼저 발표했던 영화 ‘차이코프스키를 찾아서’와 '베토벤을 찾아서'와 마찬가지로

작곡가의 생애를 따라가며 그의 음악과 함께 총체적으로 들여다봅니다.


특히 ‘모차르트를 찾아서’는 이 시리즈의 종결판으로 불리우며

현재 이 절판된 DVD를 찾기 위해 많은 클래식 애호가들이 애를 태우고 있답니다.

클라리넷 협주곡의 느린 악장으로 차분하게 시작하는 첫장면은

지극히 상식적인 동시에 이보다 더 적합한 선곡이 있을까 싶습니다.

물론 어디까지나 모차르트 음악의 힘이지만 말입니다.

영화는 이윽고 눈덮인 잘츠부르크의 전경을 비추며 모차르트의 탄생부터

차근차근 그의 일생을 짚어 나가죠.

그 과정에서 정말 다양한 사람들의 인터뷰가 등장합니다.

잘츠부르크의 생가에서의 생활상을 설명해주는 사람이나

역사학자, 음악가들의 인터뷰 중간중간에 모차르트와 식구들이 주고받은

수많은 편지들에 대한 나레이션이 삽입되어 있습니다.

모차르트는 어린 시절 유럽 전역을 여행하면서 신동으로서의 면모를

널리 알리게 되었는데

이러한 경로를 따라 가면서

역시 유럽 각지 전문가들의 해설도 이어집니다.

그 사이사이 지속적으로 등장하는 다양한 연주자들의 면모야말로

이 영화의 백미라고 할 수 있겠죠.

플레밍, 브라우티험, 안스네스, 얀센, 노링턴 등등

현재 활발하게 활동하는 정상급 연주자들의 코멘터리는 정말 흥미롭습니다.

특히 최신 경향을 반영해서 시대악기 단체의 연주도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연주자들 중에는 피아니스트 로널드 브라우티험처럼

적극적으로 인터뷰에 응하며 열정적으로 작품해설에 임하는 모짜르트 매니아도 있습니다.

지극히 담담하게 수많은 장르의 작품을 훑어가면서 모차르트의 마지막 순간까지 짚어나가는

감동의 음악 다큐입니다.

모짜르트를 사랑한다면 이 진기한 기회를 놓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DRFA,JONATHAN]






text by 유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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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휘자K107



2018/04/27
6등급, 50% 해당자 신청하려는데
혼자만 있으면 불안해서리, 덜덜덜~~~일단 콕이다,
 




 연정K145



2018/04/27
우선 1명 예약합니다.
덜덜덜 하지 마시고 안심하세요.
이런 영화에 휘자언니 혼자 버려 둘 연정이 아니지요.
 




 김영경K35



2018/04/27
모짜르트를 찾아서 예약합니다.
별 도움은 안되지만...^^
 




 박성옥K30


2018/05/04
어머나~
'모짜르트를 찾아서'가 올라왔네요..
토요일 시간도 맞춤하고요.. 2사람 신청합니다.
 




 박성옥K30


2018/05/04
한휘자 선생님~ 연정 선생님~ 영경님~
저도 신청했어요.
근데.. 날짜를 보니 배정한지 좀 되는것 같은데..
신청하신 분이 많이 없으시네요?
이 '~~찾아서' 시리즈의 진면목을 아직 잘 모르시는건지..
아니면 토요일 오후라 시간이 안맞아서인지..
암튼 보시면 엄청~ 좋은데 말입니다.
하긴 저도 보고싶은 영화가 많긴 해도 늘 시간이 문제지요.
한달이 길다고 해도 주말은 달랑 4번밖에 없으니까요.
 




 Bryan


2018/05/15
2명 예약합니다  




 한휘자K107



2018/05/17
박성옥선생님 이름 올려잇어서 무지 반가웟다는거
아실랑가? 가뭄에 콩나드키 박성옥샘을 만나네요,
토욜이 기다려져요,이 찾아서시리즈의 진면목을 모르는모양,
 




 한휘자K107



2018/05/17
한휘자 + 한명 더 = 두사람,  




 송필여


2018/05/17
2명 예약합니다  




 김성복


2018/05/17
신청합니다.  




 김매숙


2018/05/18
3명예약합니다  




 한경민


2018/05/18
한경민외1인 예약합니다.  




 김영경K35



2018/05/18
진실이 예약합니다.  




 홍인숙K51



2018/05/19
2명 예약합니다~^^  




 오병권


2018/05/19
오병권외 1인 예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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