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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FA 상영 스케줄







2020/11/14




3:00 pm[완전완전매진;티켓가격5만원(식사포함);2~5등급 무료,6~7등급 50%할인;환불불가능!]
DRFA 7주년 특집;레오나르도 다 빈치,PART1

La vita di Leonardo da Vinci,1971


이츠카L4,연정(2/L5+1),조학제(2/L4+1),김정역L8(2/D-shcd19381807),서은영(6/L6+5D),김혜숙(2/D),박성옥(2/L5+1/D),아도니스(4/D),마티스L6,레인,오영이S,권해경(2/L5+1),애니S,한소나(2/D),이미숙(5/D)





로나토 카스텔라니,Renato Castellani 감독

Philippe Leroy ...  Leonardo Da Vinci (5 episodes, 1971)
Giulio Bosetti ..  The Narrator (5 episodes, 1971)
Bruno Piergentili ...  Salay (3 episodes, 1971)
Giampiero Albertini ...  Ludovico il Moro (3 episodes, 1971)
Luigi Tasca ...  Ludovico's Secretary (2 episodes, 1971)

1.33:1 standard screen/color/2.1 스테레오/5시간
"1973' Golden Globes, USA 최우수 드라마상
1973' Primetime Emmy Awards 최우수작품상 후보
DRFA 7주년 기념작으로 선정"

언어/Italy+UK        
자막/한국
번역/DRFA,조학제



"당신의 자녀에게 물려줄 단 하나의 유산!"


"IMDB 8.3. 골든 글로브 최우수 드라마상, 상영시간 5시간, DRFA 7주년 기념작으로 선정"




“우리는 이따금씩 자연이 하늘의 기운을 퍼붓듯,

한 사람에게 엄청난 재능이 내리는 것을 본다.

이처럼 감당 못 할 초자연적인 은총이 한 사람에게 집중 되어서

아름다움과 사랑스러움과 예술적 재능을 고루 갖게 되는 일이 없지 않다.

그런 사람은 하는 일 조차 신성해서 뭇 사람들이 감히 고개를 들 수 없으니

오직 홀로 밝게 드러난다.

또 그가 내는 것들은 신이 손을 내밀어 지은 것과 같아서

도저히 인간의 손으로 만들었다고 보기 어렵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바로 그런 사람이다.”


-조르조 바사리,Giorgio Vasari-










DRFA 7주년을 7년 전부터 준비했다면

여러분들은 믿으시겠어요?

이 강화도 황량한 바닷가에 극장을 짓고

내가 만일 7년을 버티고 7주년을 맞이 한다면

그때는 꼭 상영하고 싶었던 작품이었지요.

조르조 바사리의 말처럼 하나님이 한 사람에게 재능을 융단 폭격으로 쏟아부어 준 것이

혹, 다빈치 한 사람 뿐이 아니라

실은 하나님은 우리 인간을 창조할 때

다빈치에게 주었던 그 재능을 모든 인간들에게 골고루 안배해주었다면

실상은 그 재능의 100분의 1도 발견하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는 것은

오로지 우리 인간의 게으름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종종 했더랬습니다.

이 영화는 그 질문에 작은 해답을 제시해줄 것입니다.


참으로 경이로운 작품입니다.

로나토 카스텔라니 감독이 평생에 걸쳐 시나리오를 연구하고 쓰고

기획했다는 불멸의 5시간 짜리 대작...

이 대작을 조학제 제독님의 번역으로 만나보겠습니다.

중간 타임에 조나단이 1년간 농사를 지은 강화 속노란 고구마와 콩나물을 찌고

맛있는 양념장이 더해진

청정 무공해 건강식 밥상이 준비됩니다.









우리가 죽기 전 다 빈치라는 한 천재를 오롯히 만나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심히 흥분되지 않을 수 없는 시간입니다.

이제 이 오랜 준비의 성찬에 참여하는 건 님의 몫입니다.

이 영화는 아마 딱 한 번 상영될 것입니다.

현재 이 영화는 IMDB에서 8.3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DRFA,JONATHAN]
......
p.s.
미역국은 극장 뒷마당에

겨울 냉이가 한창이라

냉이 된장국으로 바뀝니다.





다음은 이 영화를 감상한 권해경님의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DRFA 2020년 올 해의 리뷰로 선정되었습니다)



7년을 준비해서 상영한다는 365예술극장 7주년 기념작
신이 내린 르네상스 시대의 이탈리아 천재적인
만능 예술가를 그린 영화 <레오나르도 다빈치>

1부 2부 총 5시간 상영이라
어쩌면 일생에 단 한 번 보고 더는 볼 수 없을지도 모를 영화
<레오나르도 다빈치>

세기의 천재 화가, 조각가,
과학자, 의학자, 물리학자, 건축가, 사상가, 발명가,
연극 연출에서 작곡 작사까지 ~~

시작하기 전
감독님의 해설은 이 영화 한 편을 본 분들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박사학위 논문을 쓸 수 있을만큼 쏟아 부어 만든
영화라 했다

단편적으로만 알려져
있던 한 예술가의 생애를
그의 작품을,
제작 과정을,
삶을 엄격한 고증을 거쳐  엄청난 제작비를 쏟아부어 그려냈다는
해설이 끝나고 두근두근 기대 속에 영화는 시작이 되었다

함께 영화 감상을 하러오신
어느 해군 제독님의 번역으로
긴 시간 감독님의 감수과정을 거쳐
상영하게 되었다는
말에 이 한 영화를
위해 얼마나 많은 땀이 녹아
상영하게 되는지를 듣고나니
그저 감사의 박수를 보내지 않을 수가 없었다

그 동안 365예술극장에서
슈베르트, 베에토벤, 챠이콥프스키, 리스트
고호, 고갱, 세잔, 마네, 모네 등 등 헤아리기 어려울만큼의
예술가들의 생애를 그린 명화를 보았다

그러나 이렇듯 할말을
잃게할만큼,
감히 레오나르도다빈치만큼
다방면에 천재성을 가진
예술 만능가는 없었다

보는 내내
그의 불꽃같은 창작에 대한  열망이 혼신을 다하는 노력과
끊임없는 도전은 그저 놀라움 그 자체였다

끝도 없는 의문을 갖고  또 그것을
실행에 옮겨가는 끈질긴
노력과 실천의지

신이 어찌 한 사람에게
그 많은 재능을 달란트를
부어 주었으며
인간으로서 더 할 수 없는 경지까지 승화시켜 작품으로
빚어내는 그는
마이더스의 손 그 자체였다
미술분야는 물론 그외
너무나 다방면에
~~
그는 미술가로 유명하지만
1400년대에 새를 집요하게 관찰하여 새의
조형물을 만들어 하늘을
나는 시도를 하기도하고
플로렌스의 도시를 미학적인
관점에서 설계를 하고

마차 바퀴에 칼날을 달아
적을 무찌를 무기를,

수상도시 베네치아를 지켜내기위해
수경을 쓰고 잠수하는 것 그리고 잠수함 설계까지~~

또 의학에도 지대한 영향을
준 인체해부학적 실험까지

그리고
현대에도 올리기 힘들만큼 엄청난 크기로 천정에서 돌아가는
움직이는 세트장을 설계 제작하여 촛불을 활용하여 조명과
별을 표현하는 현대의 뮤지컬을 능가하는 활동 연극까지 ~~

그리고 마지막에 작곡 작사를하여
스스로 악기 연주를 하며
그 가사 말에 철학적 의미를 담아 노래를 부르는 장면은
감동을 너머 성스럽기까지 하였고 그 장면은 오래 여운으로 남아있다

그는 다빈치가에서 세례를 받고 양육되지만
그의 생모는 세례식 조차 숨어서 지켜 보아야만하는
가난하고도 낮은 신분의 여자였다
안타까움 속에 그의 커가는 모습을 멀리서 봐라만 봐야하고
떳떳이 자기의 자식이라 말할 수도 앞에 나타날 수 조차 없는
같은 마을에 사는 미모의 여인이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아버지 세르피에르는 물욕과 정욕으로
뭉쳐진 재력가로 피렌체의 유명한 공증인이었다

그의 삶은
돈과 권력 그리고 여성 편력으로 점철된 삶이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삼촌과 노는 시간이 많았다
청년인 삼촌은 돈 욕심 많은 아버지와는
전혀 다른 캐릭터인 그저
놀고 먹는 놈팽이였다

그러다보니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많이
놀아주게 되고 풀밭을 뛰어다니며 자연 속에서
함께 놀아주었다 자연이 그들의 놀이터요 학습장이
되어 주었던 것이다.
때로는 죽은 곤충을 해부하는 행동들을 서슴치 않고 했는데

어리고 호기심 많은
그에게는 그런 경험들이 오히려 예술가적인 감수성을
키워주고 미술에 인체해부학이라는
실험적인 장르를 도입하게 되는 계기가 된 듯도 하다

인간의 감정이 어떻게 물리적으로 신체와 상호 작용을하는지를  
해부하고 실험하는 그 당시로서는 참으로
놀랍고도 기이한 일들을 집요하게
파고 들었었다 한 때 그것이
문제가 되기도 하여 제지 당하기도 하였다

아버지가 네 번째 여인과
결혼할 때 쯤 열 네다섯살 경 그는 피렌체의 화가 공방에서 견습생으로
잔 심부름도 하며
미술 도제 교육을 받게 되고

청년시절 다시 밀라노로 건너가 어느 공작의 화가이자
군사기술자 건축가로 살아가게 된다
  
그 이후 산타마리아 성당의
최후의 만찬을 그리게 되고
그의
놀라운 재능과 실력을 인정받아
이탈리아 황실
그리고 프랑스 황실을 오가며 예술을 사랑하는 황제와
그의 가족들의 초상화, 벽화 등을 그리며
화가로서는 최고의 예후와
칭호를 얻기도하였는데

서로 그를 모셔가려는 왕들과 대사들의 노력은
최고의 외교적인 문제요
관심사였던 것 같다
내가 유럽의 여러 나라들을 여행하면서
가장 부러웠던 것은 예술가들과
예술 작품들에 대한 문화적인
인지도나 예후가 특별나다는 것
그러하기에 그들은 놀라울만한
작품들을 남기는 예술가들을
키워내는 온상이 되었고 특히 중세에는
황실이 그들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예후했던 것이다
물론 시대를 너무 앞서가다보니 당대에 인정받지 못해
가난하고 척박한 환경 속에
살다간 이들도 많긴하지만 말이다

수많은 화가들이 남긴  <최후의 만찬>
그러나 지금까지 남긴 작품 중 가장 최고의 걸작으로 꼽히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은
작품을 수없이 연구하고
고뇌하며 그려내는 과정은
한 작품에 영과 혼을 실어내려는 그의 피나는 노력이 잘 나타나 있고

실패로 끝나긴 했지만 새로운 화법을 도입하여
대형 난로들로 빨리 안료를
말리는 과정을 그린
전쟁을 묘사하는 벽화는
그가 얼마나 무모하리만큼
도전적이고 실험적인
인물인지를 알고도 남음이
있다 그리고 이 영화가 얼마나
대작이요 그의 족적을 근접하게 그려내려했는지를
보여주는 단적인 예요

인간이 하늘을 날고자하는
열망을 현실화하는데 또 하나의 기념비적인 결과를 남긴
비행 모형 제작 과정 또한 ~~
그러하고 온몸이 부서져가며 직접 날으른  1400~1500년대
그 몸짓은
1900년대 라이트 형제에게도 모티브가 되었을 것이다

그가 남긴 예술품들, 발명품들은 결코 간접 경험에서 얻어진 것이 아닌
실제 스스로 시행착오를 거치고 혼신으로 땀과 노력의 산물이라는 것에
우리는 놀라움과 끝없는 경외함을 드릴 수 밖에 없고 이 영화는
그의  이런 삶의 모습을 리얼하게
그려내는 데 집중되어 있음 또한 보게된다  

지금까지  
그의 삶을 통해 바라 본

신은 인간에게 그를 통해
인간의 가능성의 한계란 과연 어디까지인지를
보여주려했던 것일까?
무한 가능성에 대한 도전 정신을 일깨워 주려했던 것인가?

우리는 신이 부여해 준
가능성에 가치로움에 눈을 뜨며 문을 두드리고 깨워가며 살아가고
살아내고 있는가를 반문하지 않을 수 없는 날이요
입이 다물어지지 않을만큼
경이로움과 감탄사로 벅차게 보낸 하루였다.

삶이 다하는 날까지
창작에 대한 열망으로
살아가던 그의 모습에서
우리도 순간을 헛되이
살지 말아야겠다는 다짐 또한
절로 하게 되는 영화였고 이땅의 예술가들은 물론
나이를 불문하고 어느 누구에게도 삶에
도전이 되는 불후의 명작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루브르 박물관의
<모나리자>
그 외 < 최후의 만찬> <다비드상> 등 등
불후의 명작을 남긴 전설같은 레오나르도 다빈치

전 세계 미술가들에게 우상 이 되어 그의 작품 세계를 통해 배우려는
이 땅의 헤아릴 수 없는 미술 지망생은 물론 철학적
삶의 한 표본으로 거장으로 살아간 그의 삶의 모습은

이 지구가 존재하는 한
그의 예술혼의 가치를 아는 이들과
예술을 사랑하는 이들로부터
그에 대한 무한 사랑과 존경과 감사와 찬사가 이어질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영화는 영화로서의 가치 그 이상이라
할 수 있다.

이 영화는
활자가 아닌 사실적 삶의
과정, 과정을 그려냈고 그의
작품들이 살아 숨쉬 듯 그려져 있고
삶의 모습 또한 생생히
묘사되어 있어 그 어떤 작품보다 명작으로 골든글로브 최우수 드라마상에
빛나지만
그 모든 작품들 중 최상위
작품상에 올림이 마땅하다는 생각을 했다.

이 영화를 본 후
루브르 박물관 최고의 걸작으로 손꼽는 작은 액자 속 <모나리자>

오래 전 프랑스에 갔을 때 박물관을 찾은 전세계 여행객들로
너무 붐비고 밀려 오래 제대로 감상하지 못했던 작품을

이 영화 속에서는
그가 가는 곳마다 애지중지
모셔놓고
다녔기에 많이 볼 수는 있었다
그러나 프랑스에 다시가서
다시 한 번 더 그의 작품을
보게 된다면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예술혼을 입혀
더 깊이 있게 감상할
수 있으리라 싶고 그가 남긴 성화, 초상화, 조각품 역시 ~~

지금도
해석이 분분한 <모나리자>

깊이를 알 수 없이 많은 생각을 담아낸
눈빛, 표정 그리고 그 야릇한 미소는
그의 일생이 담긴
미스테리한 그의 자화상을
문신처럼 새겨넣은 작품이요
자신의 혼이
녹아있는 작품이 아닌가하는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동시대를 살았던 화가
라파엘은 다빈치의 화실을 찾아왔을 때
  그림을 보는 순간 넋을 잃 듯
보고 한없이 눈물을 흘렸다고 했다
왜 그 그림이 그토록
귀한 걸작인지를 조금은
알듯하기도하고

나만의 재해석하게 되어
다시 보고 싶다는 간절한 소망을
갖게해 주었고

<레오나르도 다빈치>
그의 예술과  삶을 일깨워 준  평생 잊지 못할 명화 중의 명화

난,
그의 삶을 두고두고 반추해보고
되새김질해 보리라~~


DRFA관객,권해경





text by 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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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츠카T35



2020/11/05
<레오나르...> 예약합니다.  




 그레이스K131



2020/11/06
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도 1명 예약 부탁드립니다!

감독님, 제독님, 감사합니다!!!

매번 동검도의 하루는 항상
제게 선물같은 날이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선물같은 행복을
만들어주시길 기원합니다 ()()()
 




 유감독



2020/11/06
이츠카님과 그레이스 님의 사랑이 없었다면
과연 DRFA가 7주년을 맞이할 수 있었을지...
감솨드립니다~~
 




 그레이스K131



2020/11/06
감독님,
다른 사람은 몰라도
연정언니랑 휘자언니 빼면
많이 서운해하실거에요...

얼른 수정하셔요!
이츠카도 대단히지만 오영이 동생도
애니랑 요안나, 윤실장님 !!!

정말 고맙고 생각만해도
행복해지는 이름들이에요.♥
 




 서은영T249



2020/11/07
4명 예약이요~  




 유감독



2020/11/07
휘누님과 연정님도 당근 1등 공신이시죠.
아마 허리 아파 이 영화는 못 보실 모양이네요
 




 서은영T249



2020/11/07
1명 더 추가입니다~  




 박성옥K30


2020/11/08
어머낫~!! 7주년 행사로 이렇게 대작 상영을 계획하셨네요.

DRFA의 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개관부터 오늘날까지 얼마나 많은 일들이 있었을까요?
감독님 이하 스텝분들의 수고로움에 박수를~
한결같은 마음으로 응원해주시는 열성 관객분들께 감사를~
훌륭한 번역으로 DRFA를 함께 만들어가는 번역가분들께 경의를~
앞으로의 70년을 바라보며 마음의 안식처로 승승장구하시기 바랍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신청합니다.(박성옥 포함 2명 신청)
 




 아도니스T377


2020/11/08
4명 예약합니다.  




 유감독



2020/11/08
아도니스님 빨리 입금하셔야 해요  




 서은영T249



2020/11/08
1명 더 추가요~ 총 6명입니다  




 유감독



2020/11/09
그레이스 누나 자리에 연정님 들어갑니다~  




 그레이스K131



2020/11/09
너무 너무나 아쉽지만...

연정 언니한테 로열티 받고 내 드려야 ?!!!
우리 사이에 그러면 안되겠죠? ㅎㅎㅎ

다음에 "운 좋게" 꼭 볼 수 있기를 ()()()
 




 유감독



2020/11/10
오늘 현재 시각까지 입금 안되신 분 모두 삭제되었습니다.

현재 다시 잔여 11석으로 시작합니다.
 




 유감독



2020/11/10
잔여9석입니다  




 이츠카T35



2020/11/11
+ 2명입니다.  




 유감독



2020/11/11
잔여 6석입니다  




 유감독



2020/11/11
완전매진 되었습니다  




 김정역T372


2020/11/14
오늘은 7주년 특별 상영에 좋아하는 형님내외분께 소개하여 두분도 예약하였답니다.
좋은 추억, 좋은 감상되시길...
 




 유감독



2020/11/14
미역국은 극장 뒷마당에

겨울 냉이가 한창이라

냉이 된장국으로 바뀝니다.
 




 김정역T372


2020/11/15
좋아하는 형님 내외를 처음 동검도 에술극장을 소개하하였는데
영화가 너무 지루하지 않을까하는 걱정이 있었습니다.
작년 11월 이 맘때, 이태리 10박11일 자유여행을 갔었는데..미켈란젤로는 많이 만날 수 있었으나...레오나르도다빈치를 만나는 건 불발이었습니다. 밀라노에서 "최후의만찬"을 관람하고자 베니스에서 밀라노가는 기차안에서 예약을 하였으나,, 불발. 확인을 해보니 거의 1년 전 예약을 해야 볼 수 있다는 얘기를 듣고, 실소를 금할 수 없었습니다.로마에서도 베케오궁전은 스킵하였으니...
그런 미켈란젤로의 천재성을 오늘 여기서 확인하는 큰 감동을 안고 갑니다.예술극장 7주년을 축하드리며 좋은 프로그램 감사합니다.
 




 유감독



2020/11/15
네 저도 큰 걱정을 했는데 관객분들이 잊을 수 없는 시간이 되었다며 여기저기 톡이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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