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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FA 상영 스케줄







2021/2/22




3:00 pm[잔여12석]
선셋 호텔

Hotel,2011


PRQ(2),장영미T,김정숙(4/ND)









"인생의 황혼에서 우리 모두가 찾았던 호텔..."



이번에 <미세스 브라운>을 개봉하면서

우리는 존 매이든 감독의 또 다른 역작을 전야제 형태로 만나볼 것입니다.


인도의 라자스탄에 가면 자이푸르란 마을이 있죠.

이 자리푸르에 인도의 유서 깊은 호텔 하나가 있습니다.

젊은 날 신혼여행을 왔거나, 아님 홀로 배낭 여행을 왔었던...

이제는 인생의 노로에 접어든 사람들이 다시 한 번 찾고 싶은 호텔입니다.

이 호텔에는 1년에 한 차례씩 대규모 바겐세일을 하는데...

그 바겐세일 광고를 보고 전 세계에서 할매 할배들이 모여듭니다.

하지만 막상 와보니 이제는 경영 악화로 거의 모텔 수준이 되어버린 호텔...

그곳에서 실망 가득한 주인공들이 하루 이틀 묵으면서

결국은 이 세상엔 추억보다 더 5성급 호텔을 만들어주는 건 없다는

소중한 진실 하나를 깨달아가는 과정을 다룬 영화입니다.







여류 작가 Deborah Moggach의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를 스크린에 옮겼습니다.

그녀는 조 라이트의 <오만과 편견>의 극본을 쓰기도 한 실력파 작가입니다.

주로 인생의 농익은 말년의 오밀조밀한 사건들을

추적하는데 정평이 나있죠.

요즘 인도를 배경으로 한 영화가 DRFA를 뜨겁게 달구고 있죠.

또 한 편의 인도를 배경으로 한 멋진 힐링 영화입니다.

코로나에 찌든 우리의 심신을 따뜻하게 위로해줄 것입니다.


[DRFA,JONATHAN]




text by 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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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나T365



2021/02/09
독자들이 즐겨이 읽는 <제비, Sparrow>를 즐겨 읽는 <제비, Swallow>로 수정하세요. 제 전공은 못속이네요~ ㅎㅎ  




 리나T365



2021/02/09
애니님~ 대단하세요!!
설마 이태리어를 번역하신건 아니시죠?
영화 번역에 싱크 맞추시고 srt 작업까지...
애니님의 영화에 대한 열정과 노고에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애니



2021/02/09
설마 그럴리가요 ㅠㅠㅠ
전 그냥 교정 보는 정도입니다
재밌게 보는 관객분들에게 감사드리며...
리나님, 다시 아프지 않게 쉬엄쉬엄 하세요 ㅎㅎ
 




 유감독



2021/02/09
이 영화의 원제목은 <참새,Sparrow>인데
DRFA 개봉제를 <제비>로 한 거에요
원제목은 참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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