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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FA 상영 스케줄







2019/8/11




3:15 pm[잔여18석;식사마감]
그늘과 양지

Back Street,1961


최인자(2/D),장서영(D),박한선(2/ND),김민식(4/ND),안젤라T(2),윤명희(ND),이명숙(2),송정화(3/ND)





데이빗 밀러,David Miller 감독

Susan Hayward  ...  Rae Smith  
  John Gavin  ...  Paul Saxon  
  Vera Miles  ...  Liz Saxon  
  Charles Drake  ...  Curt Stanton  

1.85:1 screen/Color(Eastmancolor)/Mono (Westrex Recording System)/107분
언어/미국
자막/한국
번역/DRFA,조한우




"DRFA 상영시 많은 관객을 울렸던 <애련>의 리메이크작"




DRFA 상영시 많은 관객을 울렸던 <애련>을 수잔 헤이워드를 캐스팅 해 세련되게

다시 만든 컬러판 영화입니다.

이 영화에 관한 리뷰는 아래 배너를 클릭하셔서

<애련>의 리뷰를 먼저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배너를 클릭하셔서 <애련>의 리뷰를 먼저 읽어보세요)



자신이 정말 원하는 사랑, 그 사랑의 길이 지옥이라 할지라도

<백발마녀전>의 임청하처럼 여주인공 수잔 헤이워드는 그 지옥의 길을 선택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그늘과 양지>로 개봉되어 수많은 관객을 울립니다.

스티브 원더의 히트곡 'Part-Time Lover'의 뮤직 비디오에 보면

한 연인이 영화를 보는 장면이 나오는데 그 영화가 바로 이 <그늘과 양지>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는 헐리우드에서 세 차례에 걸쳐 리메이크 될 정도로

그동안 인류가 알고 지켜왔던 사랑의 룰을 차디차게 깨트린 충격적인 플롯으로 유명합니다.





(이 영화는 국내에 <그늘과 양지>로 개봉되어 수많은 관객을 울렸다)




헐리우드 6433번가에 위치한 Warner Theater에서 대규모 시사회가 열렸는데

그때 운집한 관객들이 어마어마했답니다.

오죽하면 이 날 밤의 시사회 풍경이 담긴 그림 엽서가 불티나게 팔려나갔을 정도니까요...

사람들은 사를르 보와이에와 마거렛 설리반을 대신한

수잔 헤이워드와 존 가빈의 연기를 기대하며 개봉일 만을 기다렸다고 합니다.

결과는 <애련>과 막상막하의 스코어를 획득합니다.

두 영화 모두 이룰 수 없는 사랑을 목숨 걸고 쟁취하는 두 연인의 가슴 아픈 사랑의 행로에 대해

관객들은 눈물의 박수를 보내었습니다.

DRFA에서 <애련>을 보고 감동을 받으셨다면

수잔 헤이워드 버전을 꼭 챙겨보시길 바랍니다.

뜨거운 여름의 초입,

당신은 사랑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DRFA,JONATHAN]






text by 윤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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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서영


2019/08/08
1명 예약합니다^^  




 안젤라T


2019/08/11
문서원2석예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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