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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DRFA 진입로가 마침내 개통되었습니다!+18
20.06.17 유감독
비련의 엘리자베스
20.06.16 유감독
종착역
20.06.16 유감독
잘 보고 왔습니다^^+1
20.06.15 SHST285
셜리 발렌타인
20.06.15 유감독
아가씨
20.06.15 유감독
초록이 무성한 날에 본 영화 <나폴리 향연>+1
20.06.15 권해경T200
'길 건너편에서' 번역 후기+1
20.06.14 조학제
오늘 "나폴리의 향연"을 보는데...+6
20.06.13 연정K145
깊은 잠+2
20.06.12 유감독
니코스 카잔차키스의 <죽어야 하는 남자>의 DVD가 도착했네요
20.06.12 유감독
천일의 앤
20.06.10 유감독
벤자민 브리튼: 오페라 ‘베니스에서의 죽음’ (Britten: Death In Venice)+3
20.06.10 Dunne Lee
Young Bess(비련의 왕녀 엘리자베스) 번역 후기+1
20.06.09 조학제
참 많은 분들이 감동하더군요
20.06.05 유감독
지상에 종이 울릴 때
20.06.05 유감독
Love Among the Ruins(폐허 속에 핀 사랑)을 번역하고+1
20.06.05 조학제
나폴리의 향연
20.06.04 유감독
내게는 너무 감동적인 "가면 속의 아리아"+5
20.06.04 연정K145
성 빌립보 네리
20.06.04 유감독
하녀
20.06.03 유감독
* 마음을 여는 시-백 예순 여섯 번째+1
20.06.01 유감독
Workstation 업그레이드+1
20.06.01 Dunne Lee
애심
20.05.31 유감독
우리 라라가 새끼를 낳았네요+2
20.05.31 유감독
여행~+3
20.05.30 박성옥K30
벤자민 브리튼의 마지막 오페라 – 베니스에서의 죽음+3
20.05.28 Dunne Lee
지휘자.. 마음을 울리는 영화+1
20.05.27 최정인T274
이스키아 섬으로의 여행+2
20.05.27 유감독
아빠의 향수
20.05.25 유감독
LA의 두은 형에게서 온 희귀 영화 두 편+2
20.05.22 유감독
벽화 복원자들
20.05.22 유감독
‘보이콰이어’- 음악영화 그 이상의 감동, 이것이 진짜 인간수업
20.05.22 유감독
요즘 번역중인 영화...
20.05.21 유감독
'장군은 새벽에 죽었다' 번역후기+1
20.05.19 조학제
어느 자폐인 이야기
20.05.15 유감독
시라노, 연애조작자
20.05.14 유감독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삶(The Life of Leonardo da Vinci)" 번역 후기+1
20.05.14 조학제
말의 입
20.05.13 유감독
태평양 해안 도로 Pacific Coast Highway+1
20.05.12 Dunne Lee
장거리 가수의 고독
20.05.11 유감독
엠마
20.05.11 유감독
존경하는 두은 형...+1
20.05.11 유감독
지휘자+4
20.05.10 유감독
보이콰이어 GV 에 다녀왔습니다+3
20.05.10 애니
<요한계시록> 강의를 마치며...
20.05.09 유감독
오늘 <니진스키> 꼭 보러 오세요
20.05.09 유감독
이럴수가 있나요...
20.05.08 유감독
나의 파이 이야기
20.05.05 유감독
만추
20.05.05 유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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