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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의 영화 읽어주는 감독 (721)
DRFA BEST 10 (17)
조나단 유 <내 인생의 영화 12선> (29)
Review 작성중 (252)
아티클 (5)
"시대를 한참 앞질러간 치열하고 맛깔스런 시나리오와 배우들의 열연"

숙녀(淑女)
,Georgy Girl,1966
실비노 나리짜노,Silvio Narizzano
"이탈리아가 낳은 세계적인 테너 페루치오 탈리아비니의 주옥 같은 스탠다드 넘버가 스크린을 수놓는다"

물망초,Vento di primavera,1959
기울리오 델 또로,Giulio Del Torre+아서 마리아 라베나트,Arthur Maria Rabenalt
"당신이 마지막으로 본 아버지의 외출은 언제입니까?"

,아버지의 외출
,Mein vater,2002
안드레아스 클라이너트,Andreas Kleiner
"유럽 통합의 난관을 헤쳐 나가는 한 지휘자의 자화상을 통해 오늘의 유럽을 통렬하게 비판하다"

탄호이저의 밤에
,Meeting Venus,1991
이스트반 자보,István Szabó
"모두가 침묵할 때, 히틀러에 맞서 싸웠던 독일 대학생 단체, <백장미,Die Weiβe Rose>의 일대기를 그린 걸작"

백장미,Die weiße rose,..aka The White Rose,1982
미카엘 베르호벤,Michael Verhoeven
"모든 것을 다 주고 가는 어떤 음악 선생님 이야기"

가면 속의 아리아
,Le maitre de musique,1988
제라드 코르비아우,Gérard Corbiau
"오스트리아 국민의 꿈과 영혼인 엘리자베스 씨씨 황후의 일대기를 그린 걸작"

비운의 공주 씨씨,Sissi,1955
언스트 마리슈카,Ernst Marischka
"건축이나 문학 같은 예술에서 두 개의 대위적 양식이나 주제 따위를 대비시키면서 종극에서 걸작으로 완성시키는 <대위법>,카운터포인트의 세계가 열린다"

카운터포인트,Counterpoint,1967
랠프 넬슨,Ralph Nelson
"가르시아 마르케스가 ‘모든 언어권을 통틀어 20세기 가장 위대한 시인’이라고 칭송한 파블로 네루다라와 어느 시골 우체부의 우정에 관한 이야기”

일 포스티노,Il Postino,1994
마이클 레드포드,Michael Radford
"황홀하리만치 아름다운 언어의 유희와 지적 메타포에 사정없이 빠져든다”

시와 그림
,Words and Pictures,2013
프레드 쉐피시,Fred Schepisi
"인생을 농담으로 여기는 현대인들을 위한 레퀴엠"

검은 눈동자
,Oci ciornie,..aka Dark eyes,1987
니키타 미할코프,Nikita Mikhalkov
"배우들의 연기,완벽한 극본, 명장의 연출에 의해 탄생된 어느 가족의 초상"

여우들,The little foxes,1941
윌리엄 와일러,William Wyler
"인간은 무엇으로 사는 것일까에 관한 가볍고도 농담같은 해학, 하지만 그 깊이에 당신은 당황하게 된다"

정오에서 3시까지
,From noon till three,1976
프랭크 D. 길로이,Frank D. Gilroy
"도그마에 의해 포착된 지구라는 땅에 거하는 우리 인간들의 마음 들여다보기"

마음을 열어요,Elsker dig for evigt,..aka Open Hearts,2002
수잔 비어,Susanne Bier
"한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탄탄한 시나리오를 통해 부부의 의미를 묻는 전대미문의 걸작 스릴러"

비 오는 오후의 강령회,Seance on a wet afternoon,1964
브라이언 포브스,Bryan Forb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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