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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랑드롱의 종말


2018/05/12 유감독[lev.1]






"유감독"님에게 편지쓰기

"365일 예술극장에서 행복하게!"
http://blog.naver.com/drfacokr


랠프 넬슨,Ralph Nelson 감독

2.35 : 1  version/흑백/2.1 모노/102분
언어/France+USA
자막/한국
번역/DRFA,설남문



"앤 마가렛과 아랑 드롱의 추억의 명화"






알랑드롱의 종말?

지구의 종말외엔 나의 단편적 지식으론 기억에 없는 말이다.
악행의 말로는 죽음이다.
한 탕의 꿈은 종말을 이끌었다.
사랑, 반전, 스릴이 보는 내내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추억의 흑백 영화이다.

불우한 어린시절 잘못 디딘 발을 빼지 못해  위기마다 유혹이 닥치니
인간은 한갖 약한 갈대에 불과하여 그 유혹을 뿌리치지 못한다.
아름다운 아내, 사랑스런 딸과 함께라면 최고라고 여기는 애디에게
세상은 조금도 관용을 베풀지 않음을 탓하고 싶다.
과거가 어찌됐건 개과천선의 길을 가고 있는 애디는 소소한 행복마저
누릴 자격을 박탈 당했다.
조그마한 배로 큰 욕심없이  물고기를 잡으며 알콩달콩 살고자하는
꿈마저 물거품이 되고 만다.
애디의 의지와는 아랑곳없이 달콤한 유혹의 손길은  쉴새없이 요동치니
오늘을 사는 나도 애디 못지않게 현혹되고 말았으리라.
곌국  애디는 한 탕의 꿈도 제대로 펼쳐보지도 못한 체 딸을 구하기 위해
또다른 모험을 감행해야만다.
애디에게서는,
사랑하는 아내와 딸과 함께 하지 않는 삶은 행복이라 생각치 않기때문에
뒤쭞는 형사와 타협하지만 여의치 않은 상황으로 목숨을 잃게 된다.







우리는 더불어 살아가고 있다.
내 가족이, 내 이웃이, 내 사회가 더 나아가 내 나라가 함께 고민하고
함께 발전해야만 비로서 우린 자유를 만끽할 수 있다.
이민자로서 제약된 삶에 발버둥치는 애디가 내가 아님을 감사하게 생각하기 전에
그들에게 자립할 수 있는 사회를 부여하지 못한 사회에게  우선 레드카드를 보내고,
지구 어디서라도 제 2의 애디가 발생하지 않도록 열린 사회를 우리 모두가 조성해야 한다.

인생은 한낮 꿈이련만
그저 흐르는 물에 맡겨
저 가고 싶은 대로 가다
산산조각 물거품되어
흔적없는 사라지리니
욕심 낸들 무엇하리
집착 한들 무엇하리
그저 오늘을 감사하며
내일을 맞이 할뿐이다.

[DRFA,박초길]

...................
P.s. 최백호와 이적의 환상적인 듀엣을 듣는 것도 감사한데
        무한한 상상의 세계로 이끌어 주신 감독님의 연주까지 더 하니
       오늘의 행복 지수는 충당되었답니다. 이 글을 보는 친구들의
       아우성 소리가 들리는 듯하네요.^^











 한휘자K107



2018/05/13
호오~~~~~
요놈 흥미진진 하겠는데?
나의 새끼줄과 같이만
안꼬인다면 필히 보고싶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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