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비밀번호

공지/가입인사/정모소식/자유게시판





Su Mo Tu We Th Fr Sa
01 02 03
04 05 06 07 08 0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길은 멀어도 마음만은


2019/02/12 유감독[lev.1]






"유감독"님에게 편지쓰기

"365일 예술극장에서 행복하게!"
http://blog.naver.com/drfacokr


루이스 루시아,Luis Lucia 감독
  

4:3 full screen/color/2.0 돌비 디지틀 모노/110분
"1960' National Syndicate of Spectacle, Spain 아역배우상"
언어/스페인
자막/한국
번역/DRFA,현주



'세월이 흘러도 빛이 바래지지 않는 마리솔의  청량한 노래들...



호셀리토와 함께 최고의 노래 솜씨로 전 세계를 사로 잡던 마리솔의 대표작입니다.

마리솔은 엄격한 백만장자 할아버지의 완강한 반대 때문에

어긋난 사랑을 한 엄마 아빠 사이에서 태어난 불운한 소녀입니다.

엄마는 스페인의 무명가수이고 아빠는 그야말로 이탈리아의 유서 깊은 금수저 집안의 장남이었죠.

아름다운 무명의 가수와 사랑에 빠진 아빠...

아빠는 그토록 자신의 결혼을 반대하는 아버지를 설득하기 위해

이탈리아로 가던 중, 비행기 사고로 그만 불귀의 객이 되고 맙니다.

엄마는 마리솔을 키울 형편이 되지 못해

일찌감치 기숙사에 보내어놓고 자신은 밤무대를 전전하죠.






스페인 어느 기숙사에 자신의 손녀딸이 있다는 정보를 입수한 할아버지...

할아버지는 그래도 핏줄이기에 둘째 아들에게 가서 찾아 보라고 명령을 합니다.

그리고 마리솔은 삼촌과 해후를 합니다.

삼촌은 마리솔의 엄마에게 마리솔의 장래를 위해

아이를 이탈리아의 할아버지와 함께 살게 하자고 제안합니다.

한참을 망설이던 엄마는 결국 삼촌의 뜻을 따르게 되고

마리솔은 삼촌을 따라 이탈리아로 갑니다.


소문으로만 듣던 할아버지...

하지만 할아버지는 그렇게 무서운 분도 아니었고,

그냥 손녀에게 껌뻑 죽는 어쩔 수 없는 할아버지였습니다,

도착한 다음 날부터 마리솔은 노래에서 춤까지,

자신이 가진 모든 장기를 총동원해 군인 출신 할아버지의 혼을 쏙 빼놓습니다.






이제 마리솔이 없이는 한시도 살 수 없는 할아버지...

마리솔의 다음 작전은 할아버지가 그토록 미워하는 엄마를 이탈리아로 데리고 오는 것입니다.

마리솔은 자신을 만날 때면 부자인 척 하려고 친구의 빌라를 빌리고 옷을 빌려 입는

엄마가 늘 가슴에 남았거든요.

이제 마리솔은 할아버지의 마음을 녹이려면 어떤 작전을 써야 할까요?





(마리솔,Marisol Pepa Flores,1948~)


본명은 조세파 플로레스 곤잘레스,Josefa Flores Gonzalez 입니다.

1948년 스페인의 안달루시아 말라가에서 태어났죠.

이제는 노로의 할머니가 되었을 마리솔은

1960년 12세 때 마리솔이란 이름으로 영화 ‘길은 멀어도 마음만은,Un rayo de luz’로 데뷔합니다.

이 영화에서 마리솔은 노래뿐만 아니라 플라멩코 댄서까지 선보여

전 세계 팬들을 홀릭 시켰습니다.

특히 '길은 멀어도 마음만은'은 우리나라에 두 번이나 개봉될 정도로 인기를 모았던 작품이죠.

미세 먼지에 지친 여러분의 몸과 영혼을

사이다처럼 적셔줄 마리솔의 노래와 춤 솜씨에

잠시 던져보시는 건 어떨까요?


[DRFA,JONATHAN]














 그레이스K131



2019/02/12
마리솔...
생각만해도 입가에 웃음이 떠오르게하는 ...

이런 영화는 "아이들"에게도 보여줘도 되지 않을까요?
DRFA 의 모든 영화는 15세 미만 관람불가라고 하지만
10세 미만으로 좀 낮춰 주시면... ???
(보이 콰이어도 마찬가지로)
가족 영화로 등급을 매기셔서 방학때는
온 가족이 와서 함께 보게하면 좋을것 같아요.
제가 보기엔 요즘 아이들은 고생 안하고 자라서
마음이 다들 여립니다.
자립심을 빨리 키운 아이들이 나오는 영화를 보고나면
쪼끔은 어른스러운 생각을 가진 아이들로
변화되지 않을까... 희망 사항!!!
 




 유감독



2019/02/13
맞아요ㅡ
이런 영화는 부디 아이들 데라고 동검도 나들이 겸 오면
일석삼조 일 터인데요
 




 연정K145



2019/02/13
아련한 옛 시절...
머릿속에 남아있는 영화,
그녀의 넋을 빼가는 춤 솜씨... 일품이었지요.
 




 박주해


2019/02/13
초등학교 시절
갈래머리 딸 다섯을 데리고 엄마가 보여주신 영화
그 때의 그 생생했던 영상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 영화
마리솔의 노래를 지금도 부를수 있으니까요
빰삐노 디유베라다비 베싸라 쏘나콘테 맞나? ㅎㅎㅎ
다시 한번 보고싶군요~~~
 

LIST



<공지>DRFA 회원 1만번째 가입 분께는 10 plus1 티켓(12만원 상당) 1매를 증정합니다.
19.08.11 유감독
DRFA 2019' 꽃구경
19.06.22 유감독
<필독공지> 2018년 DRFA 회원들의 밤! +19
18.12.18 유감독
<푸른언덕>님의 렌즈에 담긴 <조나단의 작가 하우스>
18.12.01 유감독
<공지> DRFA 4K 시대 개막
18.11.23 유감독
<공지> DRFA 2018년 8월 가격인상
18.08.11 유감독
<공지> 조나단의 작가 하우스 +1
18.08.10 유감독
<공지> 정부시책 1회용 컵 사용 금지에 관하여 +3
18.08.02 유감독
<보이콰이어> 개봉 이벤트! 필독하세요!
18.07.19 유감독
<보이콰이어> 1차 포스터 +5
18.07.19 유감독
지역 자치단체 DRFA 활용하기
18.07.16 유감독
<필독>DRFA 2018' 5월 1일부터... +8
18.04.22 유감독
<빛의 화가> 캐롤님의 블로그에서 가져왔습니다 +2
18.04.06 유감독
<공지> DRFA 온라인 관을 오픈하였습니다 +3
18.02.08 유감독
<공지> 오픈,DRFA 온 라인 시네마관 ! +8
17.12.28 유감독
중앙일보에 난 동검도 소개... +1
17.12.13 유감독
<공지><천국에 있는 것처럼> 무료 상영회 초청 안내 +10
17.11.29 유감독
<공지> DRFA 12월 31일 2~6등급 회원 무료 상영회 안내 +3
17.11.29 유감독
오마쥬님 감사합니다 +2
17.11.26 유감독
DRFA의 DOLBY ATmos 시스템에 관하여 +5
17.11.24 유감독
DRFA는 다양성 영화의 작은 중개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5
17.10.08 유감독
거액의 후원금을 후원해주신 관객분께 감사드립니다 +5
17.08.26 유감독
진로 체험의 날 행사를 마치고.. +11
16.11.27 박성옥
후원함을 열어보았더니... +7
17.01.23 유감독
한 달에 한 번 열어보는 <후원함> +4
16.09.08 유감독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극장.... 좋은 추억 ^^ +20
16.07.25 유정복
DRFA에는 3만여종의 희귀 블루레이,DVD,VHS가 보관되어 있습니다. +3
16.07.02 유감독
서문호 선생님께서 유투브에 올리신 DRFA 풍경 +5
16.02.15 유감독
DRFA from SBS 생활경제 +7
16.01.18 유감독
DRFA란... +2
15.09.14 유감독
<공지> DRFA는 [15세 미만 입장불가],[NO KIDS ZONE],[NO 예약자 입장제한]입니다
15.08.04 유감독
DRFA 특허출원공고 +9
15.03.11 유감독
오랜만에 받아보는 상장... +21
14.10.20 유감독
사랑의 삼곡선
19.08.19 유감독
간만에 번역 했습니다! 나이트 워치!+2
19.08.18 유감독
아이의 시선
19.08.17 유감독
가입인사드립니다+1
19.08.17 이븐
인사드립니다.+1
19.08.16 임성택
미망인
19.08.16 유감독
푸르게 지는 노을도 있더군요
19.08.16 유감독
가입 인사+1
19.08.16 노인애
꾸벅~ 가입인사^^+1
19.08.15 이혜숙
그 유명한 주제가 <미드나잇 블루스>
19.08.14 유감독
그토록 오래된 부재+3
19.08.14 원자경K4
격정
19.08.13 유감독
가입인사+1
19.08.13 유기열
가입인사+1
19.08.13 이성옥
철목련
19.08.12 유감독
대박! 대박!
19.08.12 유감독
오늘 <그토록 오랜 부재> 3시 30분 정시에 시작합니다.
19.08.11 유감독
1 [2][3][4][5][6][7][8][9][10]..[80]
copyright 2003-2019 JONATHAN YU FILMS / skin by drf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