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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어머니


2021/02/21 유감독[lev.1]






"유감독"님에게 편지쓰기

"365일 예술극장에서 행복하게!"
http://blog.naver.com/drfacokr


앙리 베르누이,Henri Verneuil 감독

Claudia Cardinale ....  Araxi (Mayrig)
Omar Sharif ....  Hagop
Isabelle Sadoyan ....  Anna
Nathalie Roussel ....  Gayane
Jacky Nercessian ....  Apkar

1.35:1 letter box/color/2.0 돌비 디지틀/139분
"1991' National Academy of Cinema, France 심사위원특별상"
1992' César Awards, France 음악상 후보
언어/France
자막/한국
번역/DRFA,조학제




"영화 25시의 명장, 앙리 베르누이가 자신의 어머니에게 바치는 헌사!"



조나단 유가 강의한 <요한 계시록>에서

나는 <적그리스도 편>에서 앞으로 이 세상에 지구 인구의 99%를 사멸로 몰고 갈

세계 단일 대통령이 탄생한다고 거듭 거듭 언급했죠.

자신을 지구 유일한 하나님이라고 칭하게 될 적그리스도는 세 가지의 무기를 갖게 됩니다.

첫번째로  하늘에서 천사장 미카엘과의 전쟁에서 패하고 지구로 도피한 루시퍼의 영을 갖게 되고

두 번째로는 심해 어딘가에서 올라올 그를 7년간 엄휘하고 보필하고 계략을 짜주는 거짓 선지자입니다.

그리고 세 번째로는 <비트코인>으로 대표되는 세상을 통치할 금융통화 시스템을 갖게 됩니다.

조나단 유가 7년 전에 <비트코인은 세계 단일 정부의 화폐로 대체될 것인가>라는

짧은 세미나를 가진 적 있는데

그때도 강조했지만 적그리도의 모델링은

구약의 모압왕 발락(Balak)에게서 찾아야 합니다.


당시 가나안 전 지역에 흉흉한 소문이 나돌았죠.

모세가 이집트에서 탈출하면서 데리고 나온 소수 민족이 닥치는대로

가나안 전 지역을 메뚜기처럼 먹어 치운다는 소문요.

그리고 그 어느 누구도 그 소수 민족을 당할 수 없다는 소문이 나돌자

당시 자신을 가나안을 통합할 유일신이라고 내세우던 발락은

메소포타미아 최고의 박수 무당을 찾아갑니다.

그의 이름은 브올(Beor)에 사는 발람(Balaam),

발람은 성경 66권을 통 털어 가장 미스테리 한 인물입니다.

철저하게 이방인이면서 성경 66권을 통 털어 가장 많은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박수무당입니다.

성경에 의하면 그에 관해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발람이 비는 것은 그 어떤 것이라도 하나님께서 들어주셨더라"


발락은 발람에게 엄청난 브올의 금은 보화를 수레에 싣고 와서

자신에게 다가오는 유대 민족을 저주해 달라고 합니다.

이제 발람은 엄청난 딜렘마에 빠집니다.

눈앞의 금은 보화를 놓칠 수도 없고 반대로 자신이 유대 민족을 저주하는 순간

자신에게 하나님으로부터 엄청난 재앙이 닥칠 것이라는 것도 압니다.

하지만 결국 발락은 재물에 굴복해서

유대 민족을 저주하기 위해 언덕으로 올라갑니다.

그때 자신이 타던 당나귀가 발락을 담벼락에 세 번이나 쳐박자

발락이 당나귀를 채찍으로 때립니다.

순간 하나님이 당나귀의 입을 열어줍니다.

그때 당나귀가 주인에게 말하죠.


"내가 지금까지 이러는 거 봤어요?

지금 고개를 돌려 앞을 보세요!"


발락이 앞을 보니까 하나님의 사자가 거대한 칼로 단숨에 자신을 죽이려고 서있습니다.

발락은 급히 땅에 고개를 박고 용서를 구합니다,

이 미스테리한 사건을 완전히 해석한 성경학자들은 아직까지 아무도 없습니다.

해석했다고 하는 이들의 해석을 읽어보면 수박 겉핥기입니다.

하지만 조나단 유가 세상에서 최고로 존경하는 클라렌스 라킨 목사님은

이 사건을 앞으로 지구에 닥칠 적그리스도의 모형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크리스찬들이 지구에서 대 실종(휴거)되고 나면

세상은 딱 두 가지의 전쟁으로 치닫습니다.

자신이 이 지구에서 절대 하나님이 되려는  적그리스도 對 그것을 막으려는

14만 4천명이라는 미스테리한 집단과의 전쟁입니다.

이 전쟁으로 인류의 99%가 처절하게 숨져간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죠.

오늘 날 수많은 종교 단체들이 적그리스도와 싸우는 계시록의 <14만4천>이 자신들이라고 우기고 있죠.

대표적으로 오류를 범하는 단체가 <여호와 증인>과 <신천지>이죠.

그들은 서로가 자신들 가운데서 이 14만4천명의 신비한 택함 받은 군대가 나올 것이라고

사람들을 현혹하고 또 자신들의 신도들을

족쇄로 묶어놓는 강력한 무기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여호와 증인과 신천지들이 이 14만4천 논리에 얼마나 한생애를 눈물 겹게 살다 가는지 아시면

정말 깜짝 놀라실 겁니다)


조나단 유가 왜 오늘 영화 한 편을 설명하면서 이렇게 장황한 계시록 얘기를 할까요?

바로 오늘 소개하는 <나의 어머니>를 만든 <앙리 베르누이> 감독이

아르메니아 출신이라는 것이죠.

그리고 클라렌스 라킨 목사님에 의하면 계시록의 <14만4천명>의 용병이 가장 많이 배출되는

민족이 바로 아르메니아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아르메니아는 터키와 더불어 유명한 노아를 그 조상의 기원으로 삼죠.

그리고 기원전 500년경 유태가 바벨론 제국에 의해 멸망 당할 때 가장 많이

유태인의 씨를 흡수한 민족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1915년은 아르메니아 민족들에게는 잊을 수 없는

피눈물의 한 사건이 발발합니다.





(Henri Verneuil,1920~2002)




바로 형제라고 믿었던 터키(오스만투르크>가 무려 아르메니아인 150만명을

인종 청소를 해버린 거죠.

여러분, 말이 150만 명이지...

실상은 아예 지구상에서 씨를 말려 버리려고 작정한 것이죠.

이 영화는 그 대살륙을 피해 미국과 프랑스 전역으로 도망가던 한 가족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아마, 여러분들은 눈물 없이는 이 영화를 못 볼 걸요.

이 대살륙에서 살아남은 이들 중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영화 감독 두 사람이 탄생합니다.

바로 <에덴의 동쪽>의 엘리야 카잔과 오늘 소개하는 <25시>의 앙리 베르누이입니다.


뉴욕에서 조금 생활해 보신 분들은

뉴욕에서 만나는 아르메니아 친구에게서 독특한 성향을 발견하죠.

아직도 구약의 율법을 엄수하려는 생활의 자세와

지나치리만큼 삶에 역동적이고 경건성 같은 것들요...

왜 이 민족에서 14만4천명의 상당수가 차출되는지는

저의 계시록 강의를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암튼 꼭 보세요.

그 피눈물 나는 타향살이에서

자식을 위대한 영화감독으로 만들어내는 어머니의 피와 땀으로 점철된

이 지구를 지탱하는 어머니라는 위대한 에너지를 목격하면서

여러분들은 눈물 흘리실 것입니다.


여러분 기억하세요.

앞으로 이 세상은 거대한 세 개의 축을 통해 움직입니다.

이 세상에서 자신이 유일신이 되려는 적그리스도 발락(Balak)이 등장합니다.

그의 힘은 심해에서 올라오는 엄청난 박수 무당 거짓 선지자 발람(Balaam)에게서 나옵니다.

그리고 그의 통치 수단은 브올(Beor)의 금은 보화 <비트코인>인데

이 비트코인의 운영체계는 지금 구글이 개발중인 양자 컴퓨터의 완성과 함께

완벽하게 세상을 사슬로 묶어버립니다.

성경의 모든 <악>은 늘 알파벳 B로 시작됩니다.

여러분, 지금 광풍을 일으키고 있는 비트코인에 발을 담그기 전에

한 가지만 명심하세요!

비트코인은 당신에게 잠시간의 부를 줄지는 몰라도

반드시 인간의 영혼을 잠식합니다.

그것은 단순히 물화의 교환이 아닙니다.

제 말이 의심스러우면 한 번 비트코인을 해보세요.

어느새 당신의 영혼과 육체는 산산조각이 나 있는 것을 깨닫게 되실 것입니다.

부디 비트코인 하실 시간에 <휴거의 방주>에 올라탈 노력을 하시길 바랍니다.

제가 계시록 강의를 하고나서 네이버에 수많은 폭탄 쪽지와 댓글을 받았죠.

놀라운 것은 대부분 폭탄 쪽지를 보낸 사람들이

불신자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대부분 계시록 해석 분야에서 한 주먹 하신다는 크리스찬들이

제게 휴거는 없으니 거짓 선동 그만 하라고

쪽지를 보내왔습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의 화가 제게 임할 것이라는

친절한 코멘트도 잊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오늘 저는 마지막으로 사도 바울의 이 구절로 끝을 맺겠습니다.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되리라(고전 15:51)"



구원받은 이들을 데리고 가는 이유는 단 한 가지입니다.

예수님께서 친히 제자들에게 말씀하십니다.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이 말한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읽는 자는 깨달을진저)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지어다.

지붕 위에 있는 자는 집 안에 있는 물건을 가지러 내려가지 말며

밭에 있는 자는 겉옷을 가지러 뒤로 돌이키지 말지어다.(마태복음 24장)"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다니엘이 예언한 이스라엘의 성전은 재건축 될 것이고(현재 건축 준비 완료 중)

그곳에 적그리스도가 설 것이라고 기록합니다.

그때에는 이 우주의 그 어떤 것도

그를 당해낼 수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자신들의 자녀들을 피신시키는 거죠.


오, 주여...

할 수만 있다면 제가 우리 DRFA의 관객들 만큼은

휴거의 방주에 다 태울 수 있게 하소서!




[DRFA,JONATHAN]
















 리나T365



delete 2021/02/21
drfa에서 안소니 퀸 주연의 영화 <25시>를 정말 감명깊게 감상했는데 이 영화를 감독한 앙리 베르누이 감독의 어머니에 관한 영화이군요~
앙리 베르누이 감독을 세계적인 위대한 감독으로 키워내기까지 흘린 피눈물과 땀방울을 어떻게 헤아릴 수가 있을까요?
아르메니아인들에게 뼈아픈 역사가 있었다는 것을 감독님의 이 영화소개로 처음 알 수가 있었네요~ 너무 마음이 아파요!!
아직 영화를 보지 않았지만 앙리 베르누이 감독의 어머님께 한없는 경의를 표합니다!
 




 리나T365



delete 2021/02/21
영화 원제목 <Mayrig> 뜻이 너무 궁금했는데 검색해보니 아르메니아어로 '엄마'란 뜻이네요.  




 Dunne Lee



delete 2021/02/24
엘에이에서 북쪽으로 조금 올라가면 글렌데일이라는 지역이 나옵니다. 아르메니아 사람들이 많이 살고있고 그래서 시 의원들도 아르메니아 출신들이 제법 있습니다.

터키에게 당했던 기억 때문인지 제국주의라면 치를 떠는 사람들입니다. 물론 일본 제국주의의 피해를 많이본 한국인에 대한 동정심도 많죠.

그래서 글렌데일 도서관에 가면 뒤뜰에 조그만 평화의 소녀상이 있습니다. 일본사람들은 무척 싫어하지만 해외에서 처음으로 세워진 소녀상이 바로 글렌데일에 있죠.

아르메니아인의 성씨에는 '얀(-յան; 영어로는 -yan)'이라는 접사가 붙어 미국등 해외에서도 아르메니아계를 쉽게 구별해낼 수 있습니다.

이제 킴 카다시안이 무슨 민족 출신인지 아시겠죠?

클래시컬 음악가 중에도 제법 많이 포진해 있습니다.

한번 찾아보시죠.
 




 조학제



delete 2021/02/22
내우외환을 없애야 부국강병을 이루고,
디아스포라와 종군위안부라는 치욕을 방지합니다.

If you want peace, be prepared for war.
-고대 로마 전략가, 베게티우스

A nation that forgets its past has no future.
-신채호 선생, 처칠
 




 유감독



delete 2021/02/22
오...형...
글렌데일이 아르메니아인의 집성촌이었군요
엘리야.카잔은 아직까지도 메카시 선풍 때 동료를 팔아먹은 반역자로 낙인이 찍혀있죠.
하지만 공산주의 제국주의라면 치를 떨었던 그로서는
한순간 메카시의 선동에 넘어간 것이죠...
담에 형 집에 가면 꼭 들러보고 싶네요.. 글렌데일
 




 리나T365



delete 2021/02/22
두은님 덕분에 미국 엘에이 근처 글렌데일에 아르메니아인들이 많이 모여살고 있으며 아르메니아인 성씨에는 yan이라는 suffix가 붙는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알게 됐네요~
영화를 통해 세계 역사에 대한 지식이 확장되어 너무 좋아요! 제가 이 영화가 없었다면 어떻게 아르메니아란 나라에 관심을 갖을 수 있었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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