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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부를 때...


2021/04/06 유감독[lev.1]






"유감독"님에게 편지쓰기

"365일 예술극장에서 행복하게!"
http://blog.naver.com/drfacokr


마이클 랜든 Jr.,  Michael Landon Jr. 감독


1:85:1 letter box Version/color/2.1 돌비/88분
"2014' GMA Dove Awards 작품상,여우주연상 후보"
언어/USA
자막/한국
번역/DRFA,조학제
감수/DRFA,그레이스




"<사랑은...>시리즈의 대망의 종결, 그동안 <사랑은...> 앓이 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렇게 뜨겁게 DRFA를 불태울지는 예상치도 못하고

그저 한 두 세 편 하고 시들겠지 했던

쟈넷 오키 여사님의 <사랑은...> 시리즈...

사실 쟈넷 오키의 증조 할머니의 연대기는

지난 10편으로 끝이 났죠.

그리고 이제 마지막 11편에서는 외전 격으로

자신의 이모 엘리자베스 태처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쟈넷 오키의 이모 엘리자베스 태처는 20세기 초에 캐나다의 서부 Coal Valley 로

교사직을 이행하기 위해 떠납니다.

화려한 상류사회에 절어 있던 태처 이모는 처음 와보는 코알 밸리에서

여자로서는 감당 못할 고난에 노출됩니다.

화장실도 푸세식이고, 동네에는 석탄 가루가 잿빛처럼 뒤덮고 있습니다.


그곳에는 남편과 아들 다섯을 광산 붕괴로 잃은 여자

아비가일 스탠튼이  가족의 죽음을 두고

광산측과 고독한 싸움을 하고 있었죠.

이제 태처 이모는 그녀와 연대하여

절망과 죽음이 감도는 코알 밸리를

희망으로 바꾸어나갑니다.


<사랑은...>시리즈의 11편으로 기획되었다가

시청자들의 반응이 너무나 뜨거워서

다시 태처 이모 부분만 떼어내어 미니시리즈로 제작되었습니다.




(엘리자베스 태처 이모 부분만 떼어내어 50부작 미니시리즈로 확장되었는데 공전의 시청률을 이끌어낸다)



제작은 역시 <사랑은...> 시리즈를 처음 개발했던 마이클 랜든 주니어(초원의 집 마이클 랜든의 아들)가 맡았는데

그는 이 드라마  <사랑이 부를 때>의 성공으로 제작자로서는 확고한 위치에 오르게 되었죠.

<사랑이 부를 때,When Calls the Heart>는 2014년 4월 16일

캐나다의 슈퍼 채널에서 첫 방송을 탄 이후로

무려 2018년 3월 21일까지 시즌 6를 갱신하였습니다.

한 마디로 메가 히트를 기록하게 된 것이죠.





자넷 오키,Janette Oke,1935~)

자신의 이름이 떡갈나무(oak>로 발음된다고 오키로 불러주길 원하는 자넷 오키는 현재 뉴욕 타임즈 집계 베스트셀러 작가 탑 100위에 올라와  있다. 특히 그녀가 쓴 <사랑은...>시리즈는 발간된지 40년이 되어가지만 여전히 미국인들이 즐겨 읽는 소설 목록에 올라 있다. 1979년에 처음 발간된 <사랑은 온유하며,Love Comes Softly>가 베스트셀러에 오른 이후 이 시리즈는 모두 1989년 <사랑은 집을 찾고,Love Finds a Home>에 이르기까지 모두 8권의 대하 소설로 대장정의 막을 내린다. 험난한 서부 개척지로 시집을 오던 주인공이 사고로 남편을 읽고 불모의 타향에서 삶을 개척해나가는 이 시리즈는 많은 독자들의 가슴을 설레이게 하고 잠못 이루게 했다. 그녀의 이 소설집은 1992년 Christopher Christian Publishers Association로부터 기독교 복음이 대중속에 가장 잘 융화되어 들어간 업적의 상을 수상했다.  대공황이 미국과 캐나다를 휩쓸 때 그녀는 앨버타 주 챔피언에서 농부인 아버지 Fred née Ruggles의 딸로 태어났다. 앨버타주의 Didsbury에있는 Mountain View Bible College를 졸업했으며, 나중에 그 대학의 총장이 된 미래의 남편 Edward Oke를 만나 결혼해 쌍둥이를 포함하여 4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특히 그녀의 딸 로렐 오키가 그녀의 집필에 충실한 조력자가 되어 주었다.[DRFA]




자넷 오키의 불멸의 베스트셀러 <사랑은...>시리즈가 처음 세상에 선보인 것은 1979년입니다.

독실한 크리스찬인 그녀는 세상을 살면서 인간을 인간답게 해주는 유일한 감정 <사랑>에 관해

심도 있는 글을 써보기로 했습니다.

글을 쓰면서 굳이 기독교적인 색채를 강조하지 않고서도 하나님이 인간에게 부여한 속성 중에

가장 창조주의 원형에 가깝게 맞닿아 있다는 <사랑>이란 감정에 대해

그녀만의 뛰어난 필체와 감수성으로 완성시켜나갔는데

이 소설은 영미권에 엄청난 반향과 함께 무려 그녀의 여정은 1989년까지

8권의 연작(드라마는 11편으로 제작)으로 계속되었습니다.


1.Love Comes Softly,1979(2003, 아래부터는 드라마 제작 년도수를 표기)

2.Love's Enduring Promise,2004

3.Love's Long Journey,2005

4.Love's Abiding Joy,2006

5.Love's Unending Legacy,2007

6.Love's Unfolding Dream,2007

7.Love Takes Wing,2009

8.Love Finds a Home, 2009

9.Love Begins,2011

9-1.번외,크리스마스 특집.Love's Christmas Journey,2011

10.Love's Everlasting Courage,2011

11.When Calls the Heart,2013(현재로서는 대망의 마지막회)


모두 11권의 소설로 완성된 이 사랑 시리즈는 완결인지

아니면 현재 진행형인지는 작가는 명확하게 밝히지 않았다고 합니다.









보고나면 DRFA의 메가히트작 <나의 화려한 경험>을 볼 때의 그 황홀감이 우리를 덮칩니다.

어머니로서의 여성성,

그녀들의 무한한 용기와 신념들이 세상을 지탱하게 했다는 자넷 오키의 시선에

강렬한 박수를 보내게 되는 걸작입니다.

현재 IMDB 7.4를 기록할 정도로 배우의 연기부터 마이클 랜돈의 연출력까지

무엇 하나 빼놓을 수 없을 만큼 팽팽한 긴장감과 부드러움을 보여줍니다.

이제 조나단 유는 약속한대로 <사랑은...>시리즈의 전편을 다 소개했습니다.

여기까지 꼬박 2년이 걸렸네요.

그동안 번역에 동참해주신 오철룡님, 그레이스 누나, 조학제님, 허작가

모두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DRFA,JONATHAN]












 유감독



delete 2021/04/06
10편, 11편 언제 또 상영할 지 모르는

처음이자 마지막 기회입니다.

지난 2년간 <사랑은...>을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리나T365



delete 2021/04/06
포스터 그린그린 넘 예뻐요.
딱 요즈음의 자연을 보는 듯.
이제 1편 <사랑은 온유하고> 감상 마친 저는 갈 길이
아주 아주 머네요~
2편 좀 올려주세요!!

17일은 <사랑은...> 시리즈 데이네요~ ㅎㅎ
 




 리퀘스트T243



delete 2021/04/08
제가 제일 애정하는 시리즈인데....
아직 다 못봤는데....
아직 끝나면 안되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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