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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6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소개


2021/10/11 리나T365[lev.5]






"리나T365"님에게 편지쓰기

"영화와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아름다운 자연도 무척 사랑하고요."



10월 6일(수) ~ 10월 15일(금)까지 부산에서  제 26회 부산 국제 영화제가 개최되고
있는데, 간단히 소개할까해요.

1996년 9월 13일부터 21일까지 개최된 제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한국 최초의
국제영화제였어요.
BIFF의 주요 초점은 새로운 영화와 신인 감독, 특히 아시아 국가의 감독을 소개하는
것이라고 해요.
또 다른 주목할만한 특징은 젊은 관객을 끌어들이고 젊은 인재를 개발하고 홍보하려는
노력을 통해 젊은 사람들에게 축제의 매력이 있다는 것이랍니다.

1999년 부산진흥계획(2011년 아시아프로젝트마켓으로 개칭)을 수립하여 신임 이사와
자금조달을 연계하였고, 2011년 제16회 부산국제 영화제에서는 영화제가 센텀시티 내
부산영화의전당으로 이전했어요.
영화의전당은 오스트리아가 설계한 약 1억5000만 달러 규모의 건축물인데, 기반
건축 집단 Coop Himmelblau. 약 30,000m² 규모의 시네마 센터에는 4,000석 규모의
야외 극장이 있다네요.
LED 지붕 아래 4개의 실내 스크린; 미디어 센터; 아카이브 공간; 및 회의실; 축제가 산업
포럼 및 교육 활동을 포함하도록 허용한다고 해요.

제 26회 부산국제영화제는 70개국 223편, 100% 극장상영하고 올해 BIFF의 가장 큰
의의는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 19로 인해 정상 개최가 어려웠던 지난해와 달리 정상
개최를 선언하며  다시금 영화 팬들의 곁으로 돌아왔다는 데 있어요.

개막작인 임상수 감독의 <행복의 나라로>는 최민식과 박해일 주연의 서정적인 로드무비에요.
지난해에는 상영관이 영화의 전당 한곳 뿐이었지만 올해는 6개 극장 29개 스크린이 관객을
맞는다고 해요.
특히 올해는 <동네방네>란 이름으로 동네에서도 상영하여 관객들에게 좋은 평을 받고 있다고
해요.

저는 한번도 부산국제영화제에 가본 적이 없지만 내년에는 꼭 가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drfa의 최고의 영화 리뷰어이시자 영화 매니아이신 고마리님이 BIFF에 다녀오셔서
카카오스토리에 소식을 올려주셔 이렇게 영화제 소개글을 쓰게 되었네요.
이번 연휴에 서울에는 비가 오고 날씨가 좋지 않았지만 부산은 날씨가 정말 좋아 환상적인
영화제가 된 것 같아요.
영화제 15일(금)까지 개최되니 주중에 시간 되시는 분들은 부산국제영화제 다녀오시면
인생이 더 한층 풍요로워질 거예요.
부산국제 영화제에 가셔서 아름다운 추억을 많이 쌓고 돌아오시길 강추합니다.




<출처 :  위키피디아 부산국제영화제 & 고마리님의 카카오스토리>













 유감독



delete 2021/10/11
지금 애니님이 그곳에서 가 있어요
덕분에 그저께 토요일에 울 윤실장이 집에도 못가고
생고생 했어요,

주말 애니님의 빈자리가 뻥 뚫려 있더군요.

애니야,
영화 그만 보고 빨리 돌아오라~~~
 




 리나T365



delete 2021/10/11
그렇군요.
윤실장님 고생하셨어요.

고마리님~
카카오스토리 글 일부 인용할 수 있도록 허용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사진은 안타깝게도 업로드가 안돼 고마리님 사진을 올리지
못하고 구글 이미지 사진으로 올렸어요.
 




 리나T365



delete 2021/10/11
애니님~
번역하시고 싱크 맞추시느라 고생 많으셨고
토요일에는 drfa에서 일하시느라 수고 너무
많으셨는데 내려가신김에 영화제 실컷 즐기고
돌아오세요~

열심히 일한 당신 누리실 자격 충분하세요!! ㅎㅎ
 




 윤실장



delete 2021/10/11
애니님이야말로 진정한 영화매니아 이시죠...
부국제는 기본이고 시간만 허락한다면
부천/제천/전주 등 곳곳을 누비시니까요..
리나선생님 말씀처럼 dr의 보석같은 존재이기도 하고요..
영화에 대해 1도 모르는 저한테도 아주 큰 힘이 된답니다.
충분히 엑스큐즈하니까요..마음껏 즐기고 오세요. 애니님~
 




 리나T365



delete 2021/10/11
저는 영화 매니아 되려면 갈 길이 머네요.
영화제는 한번도 가본 적이 없으니까요
저도 내년에는 가까운 부천 판타스틱
영화제부터 접수해야겠어요. ㅎㅎ
 




 애니



delete 2021/10/12
아이고… 지난 주말에 다들 고생 많았겠군요 ㅜㅜ
거기다 무슨 과찬들을 이리 ㅋㅋ
덕분에 부산 가서 푹 영화의 바다에 빠져있다 왔습니다
물론 영화매니아의 발축에도 못끼고 그냥
좋아하는 감독이랑 배우들 작품을 보기 위해
열심히 갔던 거였을뿐 ㅎㅎ

그래도 작년보다 올해 부산은 훨씬 북적여서 페스티발의 느낌이
좀더 나긴 해서 다행이었어요

리나님 부천 영화제는 장르 영화 중심이라서
취향따라 잘 고르셔서 즐기세요~~
 




 유감독



delete 2021/10/12
애니야 <혈과 사> 빨리 작업 끝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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