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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 예술 영화의 향연 전주국제영화제(JIFF) 소개


2021/10/11 리나T365[lev.5]






"리나T365"님에게 편지쓰기

"영화와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아름다운 자연도 무척 사랑하고요."



부산국제영화제를 소개하다보니 갑자기 전주국제영화제에 급 관심이 생겨 소개하고자  한다.
올해 제 22회 전주국제영화제는 04. 29 (목) ~ 05. 08 (토)까지 전주 영화의 거리와 온라인
상에서 <영화는 계속된다( Film Goes on)>라는 슬로건아래 동시에 개최되었다.

2000년 출범한 전주국제영화제는 국제영화제의 지형에서 독특한 위치를 점해 왔다.
전주영화제의 모토는 동시대 영화 예술의 대안적 흐름, 독립, 예술영화의 최전선에
놓인 작품들을 소개하는 것이다.
전주의 프로그램은 재능 있고 혁신적인 감독의 작품을 통해 영화의 예술적, 기술적,
매체적 진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데 주안점을 둔다.

‘예술을 통한 수익의 추구’라는 하나의 방향으로 줄달음치는 영화산업의 편향성을
극복하기 위해 전주는 ‘취향의 다양성’, ‘새로운 영화 체험’이라는 가치를 전면에
내걸었다.
미래 영화의 주역이 될 수 있는 재능의 발굴, 창의적인 실험과 독립정신을 지지하며,
전 세계 영화작가들이 만나고 연대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장편 제작•투자 프로그램인 전주시네마프로젝트(JCP)는 지원•제작•배급 등
영화산업 제반 영역을 아우르는 전주국제영화제의 독자적 브랜드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
2000년 제1회 전주국제영화제를 시작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가 주관하고 전주시가 주최한다.

개막작은 슬로다 고르보비치 감독(세르비아) <아버지의 길>이며 폐막작은
오렐 감독(프랑스)의 <조셉>이었다.
개막작인 <아버지의 길>은 <그저 가족과 함께 살고 싶어 하는> 한 가장의 모습을
감동적으로 그려 내고 있다고 하니 기회가 되면 꼭 찾아서 감상하고 싶다.

올해 전주국제영화제 초청작품수는 48개국 194편(해외 109편, 국내 85편/장편
120편, 단편 74편)이었다고 한다.
영화에 관심이 많고 호기심도 많다 보니 이미 끝난 전주국제영화제 소개까지
하게 되었다.
영화에 관련된 것이라면 뭐든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고 흥미진진하다.
이런 마음이 언제까지 가려는지는 모르겠지만 당분간은 계속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ㅎㅎ

내년에는 가까운 부천국제영화제는 꼭 참여해보고 점차 전주, 제천, 부산국제영화제에도
참여하고 싶은 생각이 든다.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같이 모여 여행하듯이 영화제에 다녀오면 참 멋진 추억이
될 것 같다.




<출처 : 위키백과>














 리나T365



delete 2021/10/11
영화제를 소개하는 글을 쓰다보니 공부가 되네요.
이제 내년에 영화제에 다녀오는 일만 남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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