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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하와이


2019/06/18 유감독[lev.1]






"유감독"님에게 편지쓰기

"365일 예술극장에서 행복하게!"
http://blog.naver.com/drfacokr


노만 타뢰그,Norman Taurog 감독


2.35 : 1 screen/Color (Technicolor)/Mono (Westrex Recording System)/102분
"1990' ASCAP Film and Television Music Awards 그랑프리
1962' Grammy Awards 최우수 OST 후보
1962' Writers Guild of America, USA 각본상 후보"

언어/미국
자막/한국
번역/DRFA,유감독




"영혼이 남태평양 파도에 휩쓸려가는 듯한 청정 무공해 힐링 영화!"





(그 유명한 주제가, 'Can't help falling in love')




사람들은 흔히 엘비스 프레슬리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무시하다가

<블루 하와이>를 보곤 그의 팬이 되고 말죠.

그만큼 이 영화에서 엘비스가 들려주는 주옥 같은 바다의 노래들은

심신이 찌든 현대인의 마음을 차갑게 씻어내립니다.

특히 하와이 원주민 친구들과 엘비스가 부르는 14곡의 노래들이

푸른 염분의 속살이 폐의 굴곡마다 끼여 있는

세기말의 공해를 말끔히 씻어주는 추억의 영화입니다.








사람들은 엘비스 플레슬리의  

"Can't help falling in love'가

영화 <블루 하와이>에 삽입되었는지 잘 모르곤 좋아하죠.

안드레아 보첼리도 이 곡을 자신의 무대에서 즐겨 부르곤합니다.

엘비스 프레슬리가 영화 <사랑아 나는 통곡한다>를 보고는

극중에서 몽고메리 클리프트가 피아노로 연주하는 마티네의 <사랑의 기쁨>에 영혼이 빼앗겨

George David Weiss에게 악보로 옮겨달라고 한 노래죠.

이뿐만이 아닙니다.

<하와이안 웨딩 송>

<알로하오에>

등등...

정말 주옥같은 스탠다드 넘버 히트곡들이

영화 내내 넘쳐흐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흥행에 성공합니다)


이 영화는 Pamela Austin의 데뷔작입니다.

이 영화는 노만 타뢰그와 엘비스의 두번째 콜라보 필름입니다.

두 사람은 모두 9편의 영화를 만들 정도로 명 콤비였습니다.

DRFA의 메가히트작 <조개줍는 아이들>의 Angela Lansbury는 이 영화에서

엘비스의 엄마 역으로 출연하는데 실제 나이로는 고작 엘비스와 10살 차이였다고 하네요.

첫 장면에서 엘비스가 전역하고 하와이 공항에 도착하는데

영화에는 잡히지 않았지만 수천명의 엘비스 팬들의 함성은 완전히 제거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영화의 엔딩, 엘비스의 결혼식 장면은 카우아이의 Coco Palms Resort에서 촬영되었는데

영화의 흥행과 함께 완전 명소가 되었답니다.

영화 속에서 엘비스를 무작정 짝사랑 하다 엘비스에게 볼기짝을 엄청 두들겨 맞는

제니 맥스웰은 이 영화로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죠.

그녀는 1981년 남편인 저명한 변호사 Ervin "Tip"Roeder가

비벌리 힐즈의 저택에서 총격 살해 당할 때 곁에 있다가 같이 살해당하는

비운의 여배우가 되고 맙니다.


몇 번을 봐도 눈과 귀가 호강하는 영화입니다.

이번 여름 놓치지 마세요.

번역은 조나단 유가 했으며 영화 속 노래의 가사

대부분도 번역했답니다.



[DRFA,JONAT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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