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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 해안 도로 Pacific Coast Highway


2020/05/12 Dunne Lee[lev.4]






"Dunne Lee"님에게 편지쓰기

"세계를 유랑하다가 지금은 LA에서 일하고 있는
건축가입니다.

어쩌다 유감독에게 얽혀서 짬짬히 번역을
도와주고 있습니다."



유감독은 태평양 해안 도로 - Pacific Coast Highway (PCH) 를 달려 보셨나요?  

유감독이 가끔씩 달려보고 싶다고 넔두리 하는 말리부 해안도로는 PCH의 극히 일부분일 뿐입니다.  

샌디에고 북쪽 데나포인트에서 출발해서 말리부를 지나 빅서를 넘어서 오래곤 해안선을 따라 올라가다보면 와싱턴 주를 지나서 캐나다 국경까지 이어지는 하이웨이 입니다.  

한국의 고속도로에 해당하는 FREEWAY가 아니고 고속 국도쯤 되겠네요.

천천히 운전해 올라가면 4일 정도에 주파할수 있습니다.  

세계에서 제일 달려보고 싶은 드라이브웨이를 꼽으라면 항상 탑 3 안에 들어가는 절경이 이어집니다. 몇년전에는 빅서 근처에서 산사태가 크게나서 PCH가 2여년을 끊겨있었던 적도 있습니다.   명성에 비해서 차들이 그렇게 많은편은 아닙니다.  

오래곤의 한적한 이름모를 해변을 통과해보면 가슴 저리게 외로움도 느껴볼수 있습니다.

내려오는 길은 태평양 크레스트 트레일 - Pacific Crest Trail (PCT) 옆을 따라 황량함의 진수를 느껴보며 말라버린 호수들과 지구상에 존재할것 같지않은 외계적 풍경의 모노레이크, 북미 (알래스카 제외) 에서 제일 높은 마운트 휘트니를 지나 엘에이로 돌아오면 2주 정도 걸리겠네요.

자동차 오도미터는 6,000 마일이 더해져 있을테고 엔진오일는 중간에 한번 갈아야 할것 같고…

어때요, 힘있을때 컨버터블 스포츠카를 타고 한번쯤은 달려봐야할것같지 않으세요?











 유감독



delete 2020/05/12
형, 나 이제 다 됐어...
조용히 포기할래요~~~
고생은 싫어~~
강화도 귀농 10년동안 삭신이 다 쑤셔요~~~
혹시 모르죠
그때 샌디애고 여행처럼
형하고 교대 교대로 운전하면 또 몰라도~~~
그런데 정말 가보고 싶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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