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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자폐인 이야기


2020/05/15 유감독[lev.1]






"유감독"님에게 편지쓰기

"365일 예술극장에서 행복하게!"
http://blog.naver.com/drfacokr


믹 잭슨,Mick Jackson 연출


1.78 : 1  screen/color/Dolby Digital/107분
"2011' Golden Globes, USA 여우주연상
2010' Primetime Emmy Awards 감독상,여우주연상,음악상, 편집상,미술상
2011' Screen Actors Guild Awards 여우주연상
2011' AFI Awards, USA 그랑프리
2011' American Cinema Editors, USA 그랑프리
2011' Banff Television Festival 그랑프리
2011' Cinema Audio Society, USA 그랑프리
2011' Directors Guild of America, USA 그랑프리
2010' Gold Derby Awards 여우주연상
2011' Gracie Allen Awards 여우주연상
2011' Guild of Music Supervisors Awards 음악상
2010' Humanitas Prize 그랑프리"

언어/미국
자막/한국
번역감수/DRFA,조한우




"뉴욕 타임지 51주 베스트셀러, 템플 그랜딘의 <어느 자폐인 이야기>를 스크린에 옮긴 걸작!"



템플 그랜딘,Temple Grandin 박사는 천성적인 자폐 판정으로

어린시절 생의 절반을 자폐아 보호시설에서 보냈죠.

모두가 그녀의 인생을 NO라고 낙인 찍었을 때 템플의 어머니만은 딸의 인생에

분명 하나님의 심오한 섭리가 있을 거라고 믿었습니다.

그리고 어머니의 헌신적인 희생으로 템플은 현재 21세기 천재적인 동물학자로,

미국에서 사용되는 가축 시설의 3분의 1이 그녀가 설계한 것을 사용할 정도로

최고의 동물학자가 되어 있습니다.

어머니의 예언대로 자폐를 겪어본 그녀만이 느낄 수 있었던 동물들의 복지시설의 개혁이

결국 세상을 움직였던 것이죠.

중학교 시절 자신을 놀리는 아이를 때려 퇴학당하고

신경발작 증세로 고통을 겪지만

어머니의 포기하지 않는 노력으로 마운틴 컨트리 고등학교에 입학하고

그곳에서 칼록 선생님을 만나게 됩니다.

칼록 선생은 템플의 병적인 고착증을 장애로 버려두지 않고

창의적이고 가치 있는 프로젝트를 구상하는 일로 이끌어 줍니다.

칼록 선생님의 도움으로 템플은 일리노이 대학에 진학하고

동물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고,

동물의 삶에서 복지가 무엇인지를 다룬 가장 적합한 가축 시설을 설계합니다.

결국 안락한 환경에서의 동물의 생육은 인간의 윤택한 삶과도 이어진다는

그녀의 논리는 농축산 분야에서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오죠.

자폐인의 인간관계와 재능계발을 총체적으로 다룬 그녀의 첫번째 책, <어느 자폐인 이야기>는

발간과 동시에 뉴욕 타임지가 선정 <올 해의 북>으로 선정됩니다.










동물행동학 분야의 교수로서, 자폐증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하기 위해,

그리고 무엇보다도 비자폐인을 이해하고 자폐증 밖의 세상에서

자신의 역할이 무엇일지 끊임없이 사유했던 템플,

지금도 그 사명을 자신에게 주어진 삶의 가장 소중한 가치로 여기며 살고 있습니다.

그녀는 이런 경험이 고스란히 담긴 <어느 자폐인 이야기>라는 전례 없는 책을 통해

자폐의 세계를 우리 정상인들에게 생생하게 경험하게 해줍니다.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에서도 그랬지만 믹 잭슨 감독은

이런 분야의 드라마를 찍는데 거의 장인이 된 것 같습니다.

한 장면 한 장면 버리기 아까울 정도로 거의 수공예로 찍어낸

영화 <어느 자폐인 이야기>는 영화를 넘어서

전 세계 수많은 필름 페스티벌에서 무려 36개의 상을 수상하는 걸작으로 탄생합니다.

꼭 챙겨보세요,

당신의 인문학적 소양이 그 어떤 인문학 강의를 듣는 것보다도 한층 더

성숙됩니다.



[DRFA,JONATHAN]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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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 체험의 날 행사를 마치고..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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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함을 열어보았더니...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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