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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DRFA 진입로가 마침내 개통되었습니다!


2020/06/17 유감독[lev.1]






"유감독"님에게 편지쓰기

"365일 예술극장에서 행복하게!"
http://blog.naver.com/drfacokr









"그동안 수많은 관객분들을 불안하게 하였던

DRFA진입로가 마침내 개관 7년만에 뻥 뚫렸습니다!

그것도 완전 2차선으로요...

이렇게 된 데에는 수많은 분들의 관심과 응원이 한몫했겠지만

무엇보다 난초님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DRFA 관객분들에게 일일히 서명을 받아서

강화군청을 직접 방문하던 그 열정이

오늘 날의 이런 결과를 가져오지 않았을까요?

더불어, 이 사업을 추진해온 동검도 전 이장님들과 현재 이장님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사족이지만 예전 시네마데크가 처음 시작되었을 때

안국동의 정독 도서관 앞 선재 아트 센터가 생각나네요.

그때 안국역에서 내려 거의 출근 도장 찍다시피 숨가쁘게 정독 도서관 언덕길을 오르던 그때가요...

그때는 정말 시네마데크 대박이었죠,

그 큰 선재 아트 센터가 늘 꽉꽉 찼었으니까요...

그러다 (구) 허리우드 극장을 거쳐 지금의 종로3가의 서울극장까지

교통의 편의가 더해졌지만 교통의 편리가 바로 극장의 흥행과 이어지지 않음을

시네마데크 서울이 우리에게 가르쳐주었죠.

지난 7년간 어마 어마한 관객분들이 DRFA를 다녀가셨죠.

커피 머신 옆의 카운터 숫자를 공개하면 여러분들은 깜짝 놀라실 겁니다.

이제 동검도 삼거리에서 극장까지는 불과 300미터...

과연 이제부터 DRFA의 흥행사는 어떤 변화를 맞이하게 될지 눈여겨 봐야 겠습니다.

암튼, 여러분 반갑고 사랑합니다!


JONATHAN













 애니



delete 2020/06/17
오! 대박!! 이제 진입로 대치상황을 겪는 관객분들 더이상 없겠네요..ㅎㅎ
정말 기쁜 일이네요, 추카드려요 감독님
 




 유감독



delete 2020/06/17
애니님도 이제 주말 출퇴근 길이 한결 편안하겠네요~~~  




 이츠카T35



delete 2020/06/17
이젠 탄탄대로로 어깨 쭈욱 펴고
다니게 되었네요... 축하합니다!
 




 유감독



delete 2020/06/17
이츠카님도 그간 누구보다 고생 많으셨어요  




 Dunne Lee



delete 2020/06/18
진심으로 추카드립니다. 새 진입로를 따라 빨리 들어가 봐야 할텐데...
지금 한국 들어가면 14일 격리수용이라서...
 




 유감독



delete 2020/06/18
형 고마와요
빨랄 코로나가 종식되야헐텐데요
 




 조학제



delete 2020/06/18
확 트인 도로처럼, 코로나 사라지고, 千客萬來하길 기원합니다.  




 유감독



delete 2020/06/18
요즘 형님의 번역 덕분에 DRFA의 프로그램이 넘 다채로워졌어요
모두의 행복입니다
 




 강병국



delete 2020/06/18
캬~
사진만 봐도 속이 다 시원!!
 




 유감독



delete 2020/06/18
그렇죠? 형
언제 형수님과 극장으로 고고싱~~~
 




 한휘자T107



delete 2020/06/19
일단 감독님 추카드려요, 동검도 다니면서
이런 횡재를 하다니? 언제였던가? 저도 길
넓힌다고 카운터앞에서 서명한적이 있엇는데
역시 동검도를 열심히 다니다보니 이런 영광스런일이?
이것은 필시 유감독님의 福 으로 돌려야할듯,
저도 한동안 선재아트 단골손님 이었었는데, ㅎ
 




 유감독



delete 2020/06/19
오, 한샘과 난 시네마데크 친구였네요~~
이제 동검도 오기가 한결 편해지셧네요~~~
 




 연정K145



delete 2020/06/19
와우~
속 시원한 경사~

유 감독님의 앞날도 이렇게 시원스레 뚫리길 기원합니다.
오늘, 그 길을 달려가 보겠습니다.
 




 유감독



delete 2020/06/19
연정님,
거의 DRFA에 출퇴근 하시는데 정말 좋으시겠어요~~~
 




 김대권



delete 2020/06/21
유감독님



오랜 숙원이었던 '유상욱 길' 개통을 축하합니다.

낙후 된 지역사회를 가꾸고, 영화를 통하여 문화 예술 전반을 이끌어 가는 귀한 삶을 칭찬합니다.

코로나로 인한 어려움이 많겠지만 처음의 마음을 잘 다져가기 바랍니다.

그때 "선생님 실바노망가노 알아예" 하던 그때의 초심(初心)만 놓지 않으면 우리는 행복합니다.

건강을 최우선에 두고, 거듭 '유상욱 길' 뚫림을 축하합니다.

- 2020년 6월 21일 동검도 유하재에서

김 대 권 -
 




 유감독



delete 2020/06/21
선생님
이 모든 것이 선생님께서 기를 팍팍 불어넣어주셔서 가능했겠지요.
언젠가 DRFA가 아시아의 디즈니랜드가 되는 꿈을 꾸셨다면서요?
전 이상하게 선생님의 그 꿈이 꼭 현실로 이루어질 것 같아요.
늘 건강하시고 디즈니랜드가 되는 그날까지 화이팅요!!!
 




 홍인숙K51



delete 2020/06/24
우와!!!
이 길이.... 너무나 멋지고 감사하네요...
개인적인 사정으로 동검도를 못간 동안 이렇게 좋은일이 생겼군요.
유감독님과 극장을 사랑하는 관객분들이 일구어낸 또하나의 빛나는 업적이 탄생했음을 축하드리며..
저도 조만간 보고싶은 동검도 식구들 만나러 가야 할텐데요..
이 멋진 길을 달려서.....
에구... 보고픈 사람들이 마구마구 스쳐 지나가네요..

저도 조만간 달려갈거에요~~~^^
 




 유감독



delete 2020/06/24
H샘~~~
보고싶어요!
엉! 엉!
내가 늘 기도하는 거 알죠?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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