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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렌보임의 탱고 아르헨티나


2020/09/19 유감독[lev.1]






"유감독"님에게 편지쓰기

"365일 예술극장에서 행복하게!"
http://blog.naver.com/drfacokr


연주/부에노스 아이레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Orquesta Filarmonicade Buenos Aires)
레오폴도 페데리코의 오케스트라 티피카(Leopoldo Federico y su Orquesta Tipica)
반도네온/레오폴도 페데리코
댄서/몰라 고도이(Mora Godoy), 주니어 세르빌라(Junior Cervila)
노래/ 카를로스 가리(Carlos Gari)
지휘,피아노,사회/ 다니엘 바렌보임





"소통 클래식의 대가, 바렌보임, 탱고의 고장으로 가다!"




탱고의 본고장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새해 맞이 기념으로 열린 탱고 신포니코 공연 실황입니다.

탱고의 거장 아스토르 피아졸라의 <리베르탱고>를 시작으로

카를로스 가르델의 <나의 사랑하는 부에노스아이레스,Mi Buenos Aires querido>

호라시오 살간의 탱고 등 주옥 같은 탱고 스탠다드 넘버들이 연주됩니다.

특히 주목해야할 것은  반도네온의 명수 레오폴도 페데리코와

그의 오케스트라 티파카와 부에노스 아이레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바렌보임의 지휘 아래에서 이루어진다는 점이죠.

수록곡 소개합니다.











아스토르 피아졸라

'리베르탱고,Libertango',

'안녕 노니노,Adiós Nonino',

'데카리시모,Decarissimo'


카를로스 가르델

'나의 사랑하는 부에노스아이레스,Mi Buenos Aires querido'

'고개 아래서,Cuesta abajo'

'당신이 나를 사랑하는 날,El día que me quieras'



호라시오 살간

'약한 불로,A fuego lento'

'싸구려 장식,El firulete'

'저 야외 탱고들,Aquellos tangos camperos'


가을이 깊어가는 동검도...

바렌보임이 전하는 탱고 선율에 당신의 몸과 마음을 조용히 맡겨보세요.

마음이 한결 청량해질 것입니다.


[DRFA,JONATHAN]















 Dunne Lee



delete 2020/09/20
바렌보임의 저 열정은 도대체 어디에서 샘솟는 걸까요?
막심 벤게로프와 연주한 브람스 바이올린 피아노 소나타를 들어보시면 열정에 가득차서 갈곳을 잃고 방황하는 바이올린을 그보다 더한 열정을 속에 감추고 인도해 주는 피아노를 들을수 있습니다.
바렌보임 베토벤 소나타 전집 블루레이도 유감독이 가지고 있으니 한번 보시고, 젊어서 폴짝폴짝 뛰는 바렌보임을 보고 싶으시면 그의 불운한 아내 채클린 뒤 프레와 다른 3명의 천재 솔로이스트와 협연한 송어도 한번 들어보세요.
 




 유감독



delete 2020/09/20
이 공연에서 리베르탱고 한 곡만으로도 본전 뽑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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