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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해야 봐야 할 미래형 정치인...


2020/10/08 유감독[lev.1]






"유감독"님에게 편지쓰기

"365일 예술극장에서 행복하게!"
http://blog.naver.com/drfacokr







이광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7일

장혜영 정의당 의원이 <늙어버린 산업화 세대와 낡아버린 민주화 세대>라고 했을 때

며칠간 밤새 고민했다”고 밝혔다.

포스트코로나 시대 선도 경제 구축 등을 위해 여야 협력이 시급하다는 취지에서다.

이 의원은 이날 세종시 기획재정부 청사에서 열린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여당의) 뉴딜 본부장인데 야당 의원 질의에 깊이 느끼는 바가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의원은 민주당 케이(K)-뉴딜위원회 총괄본부장직을 맡고 있다.

이 의원은 “120세 시대인데 65세에 정년이 오면

55년간 무엇을 먹고 사나 (고민이 된다)”며 “또 하나는 기후변화다.

여야의 문제가 아니라 생존 문제”라고 말했다.

이 의원은 “이 문제를 풀기 위한 게 한국판 뉴딜이고 절실한 문제”라며

“무늬만 옛날 것 아닌가라는데 지난 국회에서 통과된 예산 관련된 것이다.

해야할 일”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계속하는 사업이 가속화되는 것은 불가피하다”며

“김영삼 정부 때 통신부를 만들어서 김대중 정부 때 통신망을 만들었고

네이버와 다음이 생겨났다.

당시 2년간 27조원을 넣었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또 한국판 뉴딜이 ‘관제 펀드’라는 논란에

“박정희 정권 때 금리가 10%였는데 26%의 재형저축을 했다.

시장 질서에 반하는 것”이라면서도 “오늘날 많은 청년이 미래가 불안하니까

부동산으로 가고 대출 받아 주식을 사는데

줄 수 있는 게 세제 혜택밖에 없지 않나”라고 말했다.

이 의원은 “세금을 더 걷을 것으로 생각하지만

노동 생산성이 낮은 상태에서 잠재성장률이 낮으면 세수를 걷을 데가 없다.

저출산, 고령화 시대”라며 “1인 기업이 50%가 되면

말이 50%지, 고용과 세수가 불안하다.

누가 세금을 내나”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도, 정의당도, 소득당도 모두의 과제”라며

“더 좋은 아이디어가 있다면 언제든지 환영이다.

미래를 여는 출발선에서 함께 하자”고 했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저도 강조하고 싶었던 부분이다.

의견을 같이 하고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장혜영 정의당 의원은 지난달 22일 본회의에서

4차 추가경정예산안 처리에 나선 여야를 향해

“늙어버린 산업화 세대와 낡아버린 민주화 세대”라고 비판했다.

[머니투데이,이원광 기자]


.......


분명히 밝히는 것은 조나단 유는 정치에 심오할 만큼 관심이 없답니다.

왜냐면 정치 보다 우선하는 전 세계 인류의 미래관을 정확하게 예언한

클레렌스 라킨의 철학과 예언에 더 깊이 빠져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나는 문빠와 그 반대 진영 태극기 부대

양자를 다 비난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나 역시 엄밀히 말하면 라킨빠니까요...

하지만 이 세대를 살면서 한국인이라는 구성원으로서

앞으로의 대안이 누구일까를 고민하지 않을 수 없죠.

고민하지 않는다면 그건 아메바 선충 이겠죠?

<관상은 진리라는 말>이 가끔은 통할 때가 있습니다.

나는 옛날부터 이분의 사고와 성품이 좋았습니다.

아, 그리고 아리스토텔레스로부터 공자까지 선인들이 공통적으로

한 이 격언도 좋아합니다.

"자기 반성 없는 자들을 멀리 하라"

어제 국감장에서 그 시끄러운 후진국성 잡설들이 난무하는 가운데

내 시선을 확 사로잡는 논지를 펴는 분이 계시더군요.

바로 이분이었습니다.

바로 내가 지금 대한민국에 대해 생각하는 것을 정확하게 말하더군요,

구글이 양자컴퓨터를 개발하고 세상의 모든 시스템을 선점하려는  이 시점에

우리는 여, 야 어느 할 것 없이 너무 낡은 프레임에 갖혀 있죠.

그래서 오늘 날 진정한 지식인은

"하루에 한 번씩, 정말 내 철학과 내 신념에는 오류가 없는가?"라고

되집어 보는 사람이 성인이 된 시대입니다.

그래서 거짓말 같지만 나 역시

<과연 클라렌스 라킨의 신학에 오류가 없는가>를

수도 없이 되뇌이고 살아갑니다.

자기 아집에 갖혀버린 노년의 조나단 유는

생각만 해도 끔찍하니까요...


분노의 정치가 끝장과 막장을 달리는 2020년 대한민국,

나는 이런 정치인이  여,야 할 것 없이

부디 우리나라에 수도 없이 나와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동검도 예술극장에서 줄기차게 <천국에 있는 것처럼>을 상영하는 이유이기도 하죠.

스웨덴의 선진화된 국민 사고를 접하면서

우리 국민이 조금이라도 문화의 충돌과 충격에서 개안하기를 바라는 마음이죠.

소위 앞뒤 안가리고 상대 진영을 욕해대는 분노 장애에 휩싸인

가련한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

어쩌다 이 지경이 되었을까요?

계몽하는 방법으로 저는 문화를 선택했죠.

안타까운 것은 부디 야권에서도 저런 대안을 내어놓는

차세대 리더가 지금쯤은 한 분 정도는 나와줘야

발란스가 맞는 것 아닐까요?


[JONATHAN]

















 조학제



delete 2020/10/09
이 사람 군대 가지 싫어 뭐 했다던 사람????  




 유감독



delete 2020/10/09
형님은 암튼 못말려~~~~~~~~  




 이츠카T35



delete 2020/10/10
완전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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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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