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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칼라스 파리 공연


2020/11/11 유감독[lev.1]






"유감독"님에게 편지쓰기

"365일 예술극장에서 행복하게!"
http://blog.naver.com/drfacokr


로저 베나모우, Roger Benamou 감독

Maria Callas        ...        Self
Tito Gobbi        ...        Self (baritone)
Jean Paul Hurteau        ...        Self (bass)
Albert Lance        ...        Self (tenor)

1.35:1 letter box/color/2.0 돌비 디지틀/107분
언어/ France
자막/한국
번역/DRFA,조학제



"칼라스 팬들이 그토록 찾던 필름, 파리 데뷔 무대가 블루레이로 복원되다"






(Théâtre National de l' Opéra de Paris)



1958년 12월 19일은 세계 음악사에서

논란의 여지가 없을 정도로 중요한 날이죠.

비가 내리는 금요일 저녁 파리 가르니에(Théâtre National de l' Opéra de Paris)에서

마리아 칼라스가 마침내 프랑스 데뷔전을 치릅니다.

지휘자 ​​Georges Sebastianrk가 자신의 악단  La Marseillaise과 함께 긴장하고 있었으며

마침내 마리아 칼라스가 무대에 올라옵니다.

이미 극장 안에는 일찌감치 프랑스 대통령 르네 코티,René Coty를 비롯하여

각계각층의 고위 인사들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청중들 사이에는 찰리 채플린도 보입니다.

그 유명한 프랑스 상송 가수 쥘리에트 그레코도 보이네요.

지금은 동물 보호가로 변신해서 모피 코트를 증오하는 브리짓도 바르도가

온 몸에 모피 코트를 휘감고 앉아 있습니다.

마침내 그녀의 노래가 시작됩니다.

 La Marseillaise의 연주와 함께 베르디의 <운명의 힘,La Forza del Destino>이 시작됩니다.

자세한 공연 내용은 번역하신 조학제 제독님의 소개글로 대신하겠습니다.









마리아 칼라스(Maria Callas,1923~77년)는

그리스 계 미국 소프라노 가수이다.

빛나는 고음과 깊은 음영을 띤 저음의 극적인 표현으로

비극적인 오페라를 특기로 했다.

파리 오페라하우스는 프랑스 건축계의 거장 샤를 가르니에가 설계하여

1860년 착공 이래 15년간 공사로 1875년 완공됐다.

가르니에의 기본 설계는 물론 내부 장식에는 유명한 조각가 등

예술가들이 걸작을 기증하여 그 화려한 장식으로도 유명하며,

파리의 문화적 중심으로, 오페라를 종합주제(Motif)로 하는

오페라의 주전당으로 세계 최고의 음악전당이다.

1958년 12월 19일 이 유명한 곳에서 마리아 칼라스가 마침내

프랑스에서 처음으로 대통령의 참석아래 오페라를 공연한다.

직접 입장한 관객은 물론이고 당시 흑백TV로 유럽 12개국

수백만 시청자를 위해 생중계를 했다.

칼라스는 오페라 노르마, 트로바토레, 라트라비아타를 부른 후

세비야의 이발사 중 로지나의 아리아로 1부를 끝낸다.

이어서 제2부에서 오페라 토스카를 처음부터 끝까지 광범위한

음역을 이용하여 호소하는 신기의 목소리로 특히 비극적인

내용을 열창하여, 전 유럽인의 심금을 울렸다.

이 공연으로 칼라스는 디바에서 20세기 최고의 프리마돈나 또는

오페라의 여왕으로 등극했다.

하나의 극적인 대규모 행사에서 재능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파리 오페라하우스에는 영원히 그날의 감동이 살아있다.[번역가,조학제]



[DRFA,JONAT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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