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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끝없는 용기


2021/03/01 유감독[lev.1]






"유감독"님에게 편지쓰기

"365일 예술극장에서 행복하게!"
http://blog.naver.com/drfacokr


브래드포드 메이, Bradford May 감독


1:85:1 letter box Version/color/2.1 돌비/88분
"2011' Young Artist Awards 2011여우주연상 후보"
언어/Ireland+USA
자막/한국
번역/DRFA,그레이스





"<사랑은...>시리즈의 열번 째 이야기이자 마침내 대단원의 막이 내려갑니다"



지난 1년 6개월 동안 우리 DRFA를 <사랑은> 앓이를 앓게 했던

<사랑은...> 시리즈가 그  대단원의 막을 내립니다.

마지막 남겨 놓은 11편은 놀랍게도 <사랑은...>을 개발했던

마이클 랜든 쥬니어가 다시 또 <사랑은...> 시리즈에 등장했던

엘리자베스 태쳐 라는 여자의 에피소드를 따로 떼내어

무려 시즌 8개에 100편의 드라마를 만들어 내었는데

그 드라마의 프리퀄이 바로 11편입니다.

이 드라마 역시 굉장한 반향을 불러 일으켰답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클락의 딸, 미시의 이야기를 따라서 흘러왔다면

새롭게 등장하는 엘리자베스 태쳐의 이야기도 무척 궁금해 지는군요.




(캐나다 국영 방송에서 시즌 8까지 방영되어 센세이션을 일으킨 <사랑은...> 시리즈의 11번째 이야기>



암튼 오늘은 미시의 사연 많고 한 많은 이야기가 마지막을 고합니다.

지난 번에 작가는 미시가 태어나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들려주었죠.

미시의 아빠 클락이 친구와 함께 캘리포니아로 금광을 찾아서 떠나다가

친구가 사고를 치는 바람에 클락은 친구의 몫까지 배상해야 했죠,

결국 그는 엘렌의 집에 일용직으로 일하면서 품삯으로 돈을 받아

보안관에게 벌금을 물어 주었었죠.

그러다 두 사람 사이에 사랑이 싹트죠...


오늘은 무척 슬픈 이야기입니다.

엘렌이 어떻게 세상을 떠나며 클락이 어떻게 미사를 키우는 홀애비가 되는지에 관한 이야기네요.

그리고 다시 영화는 이 영화의 처음 우리가 무한 감동을 받았던

<사랑은 오래 참고>로 이어지네요.

서부로 남편을 따라 새로운 삶을 찾아 가던 새댁 Marty Claridge가

불의의 사로고 남편을 잃고 클락과 맺어지는 감동적인 이야기...

다들 기억나시죠?

결국은 이 영화는 10편까지를 다 봐야지만 이해가 되는 구조였군요...

정말이지 마지막 순간까지 감동적이네요...

그동안 <사랑은...> 시리즈를 번역해서 한국의 관객에게 소개해주신

오철룡님, 그레이스님, 조학제님... 모두 모두 수고하셨고

이제 전혀 새로운 이야기 엘리자베스 태쳐의 이야기를

마지막으로 만나보겠습니다.

먼 여정을 함께 해주신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자넷 오키,Janette Oke,1935~)

자신의 이름이 떡갈나무(oak>로 발음된다고 오키로 불러주길 원하는 자넷 오키는 현재 뉴욕 타임즈 집계 베스트셀러 작가 탑 100위에 올라와  있다. 특히 그녀가 쓴 <사랑은...>시리즈는 발간된지 40년이 되어가지만 여전히 미국인들이 즐겨 읽는 소설 목록에 올라 있다. 1979년에 처음 발간된 <사랑은 온유하며,Love Comes Softly>가 베스트셀러에 오른 이후 이 시리즈는 모두 1989년 <사랑은 집을 찾고,Love Finds a Home>에 이르기까지 모두 8권의 대하 소설로 대장정의 막을 내린다. 험난한 서부 개척지로 시집을 오던 주인공이 사고로 남편을 읽고 불모의 타향에서 삶을 개척해나가는 이 시리즈는 많은 독자들의 가슴을 설레이게 하고 잠못 이루게 했다. 그녀의 이 소설집은 1992년 Christopher Christian Publishers Association로부터 기독교 복음이 대중속에 가장 잘 융화되어 들어간 업적의 상을 수상했다.  대공황이 미국과 캐나다를 휩쓸 때 그녀는 앨버타 주 챔피언에서 농부인 아버지 Fred née Ruggles의 딸로 태어났다. 앨버타주의 Didsbury에있는 Mountain View Bible College를 졸업했으며, 나중에 그 대학의 총장이 된 미래의 남편 Edward Oke를 만나 결혼해 쌍둥이를 포함하여 4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특히 그녀의 딸 로렐 오키가 그녀의 집필에 충실한 조력자가 되어 주었다.[DRFA]




자넷 오키의 이 불멸의 베스트셀러 <사랑은...>시리즈가 처음 세상에 선보인 것은 1979년입니다.

독실한 크리스찬인 그녀는 세상을 살면서 인간을 인간답게 해주는 유일한 감정 <사랑>에 관해

심도 있는 글을 써보기로 했습니다.

글을 쓰면서 굳이 기독교적인 색채를 강조하지 않고서도 하나님이 인간에게 부여한 속성 중에

가장 창조주의 원형에 가깝게 맞닿아 있다는 <사랑>이란 감정에 대해

그녀만의 뛰어난 필체와 감수성으로 완성시켜나갔는데

이 소설은 영미권에 엄청난 반향과 함께 무려 그녀의 여정은 1989년까지

8권의 연작으로 계속되었습니다.


1.Love Comes Softly,1979(아래부터는 드라마제작년도수를 표기,2003)

2.Love's Enduring Promise,2004

3.Love's Long Journey,2005

4.Love's Abiding Joy,2006

5.Love's Unending Legacy,2007

6.Love's Unfolding Dream,2007

7.Love Takes Wing,2009

8.Love Finds a Home, 2009

9.Love Begins,2011

9-1.번외,크리스마스 특집.Love's Christmas Journey,2011

10.Love's Everlasting Courage,2011

11.When Calls the Heart,2013(현재로서는 대망의 마지막회)


모두 11권의 소설로 완성된 이 사랑 시리즈는 완결인지

아니면 현재 진행형인지는 작가는 명확하게 밝히지 않았다고 합니다.








보고나면 DRFA의 메가히트작 <나의 화려한 경험>을 볼 때의 그 황홀감이 우리를 덮칩니다.

어머니로서의 여성성,

그녀들의 무한한 용기와 신념들이 세상을 지탱하게 했다는 자넷 오키의 시선에

강렬한 박수를 보내게 되는 걸작입니다.

현재 IMDB 7.4를 기록할 정도로 배우의 연기부터 마이클 랜든의 연출력까지

무엇 하나 빼놓을 수 없을 만큼 팽팽한 긴장감과 부드러움을 보여줍니다.

기회가 된다면 현재까지 만들어진 <사랑은...>시리즈의 전편을 다 소개할 계획입니다.

(이 문장은 과거형으로 마침내 다 소개하고 1편만 남겨둔 상태입니다)


앞서 말씀드렸지만 결국은 이 영화는 10편까지를 다 봐야지만

이해가 되는 구조입니다.

다시 한 번  <사랑은...> 시리즈를 번역해서 한국의 관객에게 소개해주신

오철룡님, 그레이스님, 조학제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DRFA,JONATHAN]












 리나T365



delete 2021/03/01
아직 한편도 못봤는데 벌써 10편 번역이 다 끝나 <사랑은...> 대단원의 막을 내리는군요!!
자넷 오키 작가의 이 시리지는 1편 <Love Comes Softly>.부터 차례대로 감상해야하는거죠? 참으로 영화만큼이나 길고 긴 여정이네요!!
전 언제쯤 이 시리즈 시작할 수 있을련지...
 




 유감독



delete 2021/03/01
아니, 리나님! 세상에!!
이걸 아직 안 보셨단 말인가요?
정녕 그게 사실인가요???
 




 리나T365



delete 2021/03/01
네~ 시간이 안 맞아서 못봤어요~ 4일날 봤으면 좋겠는데 매진이죠?  




 유감독



delete 2021/03/01
4일날 내가 살짝 넣어줄게요
일찍 오세요~~~
 




 리나T365



delete 2021/03/01
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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