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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자 콘


2021/03/05 유감독[lev.1]






"유감독"님에게 편지쓰기

"365일 예술극장에서 행복하게!"
http://blog.naver.com/drfacokr


프랭크 피어슨,Frank Pierson 감독

James Woods ....  Roy Marcus Cohn
Joe Don Baker ....  Sen. Joseph McCarthy
Joseph Bologna ....  Walter Winchell
Ed Flanders ....  Joseph N Welch
Frederic Forrest ....  Dashiell Hammett
Lee Grant ....  Dora
Pat Hingle ....  J. Edgar Hoover

1.35:1 letter box/color/2.1 thx/110분
"1993' American Cinema Editors, USA 그랑프리
1993' CableACE Awards 각본상
1993' Casting Society of America, USA 그랑프리
1993' Emmy Awards 3개 부문 수상
1993' Golden Globes, USA 남우주연상,작품상 후보
1993' PEN Center USA West Literary Awards 각본상
1993' Peabody Awards 그랑프리"

언어/미국
자막/한국
번역/DRFA,현주




“21세기를 통과하는 당신이 반드시 봐야 할 필수 예언서!"







조나단 유의 <라킨 예언서>를 비웃지 말고 꾸준히 정독하세요!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지며

앞으로 지구를 강타하는  대재앙에 어느 정도 대처하는 시선이 응집됩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2017년 '이코노미스트,The Economist'가 8개의 타로 카드를

표지에 실었습니다.

이 잡지는 가끔 이런 짓을 잘 저지릅니다.

발행인이 로스 차일드 일가의 사위인 John Micklethwait 이거든요.

로스 차일드가 누구냐고요?

독일어 로트실트(Rothschild)의 영어식 발음으로

프랑스어로는 로쉴드라고 합니다.


나폴레옹 전쟁 이후 유럽 주요 국가들의 공채 발행과

왕가·귀족들의 자산 관리를 맡아 막대한 부를 축적했으며,

철도와 석유 산업의 발달을 주도하며

유럽의 정치와 경제 등에 큰 영향을 끼친 유대인 가문이죠.

이들의 업적 중에 가장 완벽한 것은 미연준(FED- 로스 차일드 중심의 개인 기업)이라는

완벽한 세계 경제의 메커니즘의 완성에 있겠죠.

그들이 미연준을 완성시키면서 1달러 지폐에 자신들의 아젠더를 새겨넣기도 했습니다.




(1달러 지폐에는 '마침내 신세계 질서를 완성하였다'라는 라틴어가 표기되어 있다)



현재 세상은 조나단 유가 굳이 강조하지 않아도

소위 말하는 <삼각편대>로 돌아가고 있죠.

<월가>와 <재무부> 그리고 <연준>이죠.

월가의 수장들 모두가 유대인이며

재무부 수장 로버트 루빈 역시 유대인이며

제롬 파월 미연준 의장 역시 친유대계료

이들 모두가 로스 차일드가 뿌린 씨앗이라고 보면 됩니다.

사람들이 착각하는 것은 서울이 잘나서 서울의 집값이 고공 행진하고 있다고 착시하는 것이죠.

하지만 미연준이 내일이라도 이자를 IMF시절로 올린다면

한국의 집값은 경매로 쏟아져 나오겠죠?

이제 정신이 좀 드시나요?

미연준의 위력이?


미연준의 최고의 아젠다는 1달러 지폐에 도전하는 그 어떤 세력도 과감하게

단두대로 보내는 것이라는 것만 알아도

우리는 이 세상을 부자로 사느냐 가난뱅이로 사느냐가 결정됩니다.

미연준의 가장 큰 적은 바로 <금>이었죠.

미연준의 역사는 한마디로 미친듯이 <금>의 가격과 싸워왔습니다.

미연준은 선물 시장을 통해 끊임없이 금의 가격이

달러의 가격보다 우위에 서지 못하도록 막아왔죠.

그들이 금과 싸우는 사이에  그들은 어느새 한 가지 놓치고 마는 것이 있었습니다.


1976년 프리드리 하이에크는 자신의 저서 <화폐의 탈국가화>를 통해

미 연준을 벗어난 민간인 주도의 화폐의 탄생을 예고했죠.

또한 유태인 경제학자 밀턴 프리드먼 역시

자신 최고의 저서 <화폐경제학>에서

앞으로 세상을 통합할 화폐는 달러가 아니라

바로 컴퓨터의 바이트라고 예언했습니다.

그리고 케인즈는 위의 두 사람의 이론을 통합해서

미연준의 기축 통화인 달러에 대항하는

제 3의 화폐가 나와야 한다고 주장했는데

결국 이들의 예언은 맞았습니다.


미연준이 금과 싸우는 사이에 이제 더이상 암호화폐 비트코인을

컨트롤할 수 없는 지경에 와버린 것이죠.

그것이 딱 2021년 3월 이 글을 쓰는 오늘이

그 정점입니다.


5년 전 유시민씨가 토론에 나와서 비트코인은 사기이며 거품이라고 할 때

필자는 속으로 저 무식한 사람을 어찌할꼬 했는데

미연준 역시 유시민씨와 같은 입장이었습니다.

미연준이 금가격을 잡느라 혈안이 되어 있을 때

이제 비트코인은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할지 모를 정도로 강력한 화폐계의 레지스탕스로

자리잡아 버렸습니다.

금은 우리의 시각화로 보이기 때문에 싸울 수 있지만

미연준은 비트코인의 뿌리조차 찾을 수 없습니다.

사람들이 흔히 오해하는 한 가지는 비트코인이 단 시간에 탄생한 화폐라고 믿는다는 데 있죠.

하지만 비트코인은 한 유대인에 의해 무려 30년간 디자인 된

그야 말로 미연준이 결코 닿을 수 없는 글자 그대로 암호 화폐의 총체입니다.

결국 클라렌스 라킨 목사님의 예언대로

세상은 유대인 대 유대인의 싸움으로 치닫게 된 것이죠.

(이들이 왜 출동하는지는 잠시 후에 밝히죠)


조나단 유는 누누히 말씀드리지만 비트코인은 <인간의 영역>이 아닙니다.

당신이 이 영역에 발을 담그는 순간 영혼의 황폐화는 예견되어 있습니다.

연준은 결코 비트 코인을 최초로 개발한 사토시 나카모토를 잡아 넣을 수 없었죠.

물론 사토시로부터 최초의 암호화폐를 넘겨 받은 관계자 몇 명은

지금도 형을 살고 있거나 풀려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사토시 나카모토 역시 자신이 개발한 암호 화폐가 이렇게

미연준의 강력한 대항마가 되리라고는 상상도 못했겠죠?

사람들은 대부분 비트 코인의 숙주가 컴퓨터 CPU라고 믿고 있죠.

비트 코인의 숙주는 <인간의 영혼> 혹은 <인간의 욕망>입니다.

이제 두고 보세요.

미연준도 통제할 수 없는 세계 경제의 대변혁을

루시퍼의 화폐, 비트코인이 주도할 것입니다.


그럼 우리는 휴거 될 때까지 어떻게 이 위기를 대처해야 할까요?

지금 발표된 통계치로만 해도 중국은 이때다 싶어

어마 어마한 금을 사들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절대로 다시는 토해놓지 않죠.

중국은 미연준과 비트 코인을 이길 수 있는 유일한 세상의 대체제는 금이라고 믿는

지구상 유일한 희한한 나라죠.


클라렌스 라킨 목사님의 계시록 강해 초반부에 등장하는 일곱 개의 말을 탄 자를 보면

앞으로의 지구촌은 일제히 어느 나라 할 것 없이

베네수엘라의 상황과 같아 진다고 기록되어 있죠.

이게 무슨 뜻이냐고요?

세계 최고의 산유국에서 지금은 빵 한 덩어리를 사려면

지폐를 가방에 가득 담고 가야 하는 나라, 베네수엘라...

얼마 전 EBS 다큐를 보니까

베네수엘라 현지로 날아간 경제학자들이 초등학교 화장실 문을 열어보니

변기에 똥이 가득 흘러넘쳐 급히 문을 닫는 장면이 나오더군요.

변기에 흘려내릴 물이 학교에 없다는 것이죠.

가정의 아버지들은 모두 해외로 돈을 벌러나가고

국가에 남은 것은 아이들과 여자들 뿐입니다.

이 베네수엘라의 모습이 지구촌을 강타할 것이라고 기록되어 있죠.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전 인류의 사고가 전체주의가 되어야 합니다.

사실 코로나가 오기 전에 인류학자들은 이것이 불가능한 이론이라고 비웃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전 인류는  좌파 우파 할 것 없이 모두가

국가가 뿌리는 재난기금에 길들여지면서

아하, 사회주의가 꼭 나쁜 것만은 아니었구나 라는

환각에 사로잡히기 시작했습니다.

이 사실을 깨닫는 사람은 아주 극소수입니다.

결국은 지금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부채를 빨리 갚는 사람들입니다.

연준의 이자 인상 기습에 당하지 않는 사람들이죠.

그리고 조그마한 팁을 더 드리자면

푼돈을 아껴 금 1그램이라도 사놓는 사람들이 아닐런지요?

KRX에서는 개인이 금 1그램도 쉽게 구입할 수 있도록

아주 잘 시스템화 해놓았습니다.

(무엇보다 KRX는 이익금에 대해 세금을 매기지 않습니다)

이는 전세계에서 금거래 부문에서  가장 선진화된 시스템이라고 조나단 유는 감히 생각합니다.

(저 KRX 홍보 요원 결코 아닙니다)


조나단 유가 영화 한 편 소개하면서

왜 이렇게 장황한 설명을 늘어놓는 것일까요?

John Micklethwait 는 독특한 사람입니다.

그는 자신의 황색저널 <이코노미스트>에 툭하면 빌드버그에서 채택된 아젠다를

암호 형태로 미리 세상 사람들에게 던져놓는 걸 즐기는 괴짜입니다.

한 마디로 새디스트이자 메조키스트인 것이죠.

그것이 가능한 것은  조나단 유가 몇 차례에 걸쳐 언급한 <빌드버그 103인>의 멤버에

John Micklethwait가 수장의 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흔히 일루미나티의 최고봉들이라고 불리우는 금수저 중의 금수저들, 빌드버그 103인!

이들은 1년에 몇 차례 회의를 소집해서 앞으로의 세상을 디자인 하죠.




미국·유럽 거물들 비밀리에 모였다


지난 5일 독일 뮌헨에서 동쪽으로 60㎞ 떨어진 작은 마을 로타하 에거른. 188개의 객실을 갖춘 도린트 소피텔 호텔에 잇따라 낯익은 인사들이 모습을 드러냈다.

헨리 키신저 전 미 국무장관, 도널드 럼즈펠드 미 국방장관, 앨런 그린스펀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 제임스 울펀슨 세계은행 총재, 데이비슨 록펠러 전 체이스 맨해튼 은행장, 도널드 그레이엄 워싱턴 포스트 발행인, 요제프 아커만 도이치방크 회장, 위르겐 슈렘프 다임러 크라이슬러 회장, 조르마 오릴라 노키아 회장 등. 하나같이 세계적인 영향력을 갖춘 쟁쟁한 인물들이다.

이날 저녁식사부터 8일까지 이들은 넥타이를 풀어헤치고 편안한 차림새로 빌더버그(Bilderberg)회의에 참석했다. 이 회의는 미국과 유럽 각국의 정계.재계.언론계 핵심 인사 120명의 비밀결사체다. 빌더버그란 명칭은 1954년 첫 모임을 연 네덜란드의 호텔 이름에서 유래한다.

이 모임은 미국의 대외관계협의회(CFR)와 3자 위원회(Trilateral Commission) 등과 함께 막후에서 세계의 현안을 주무르는 '그림자 정부'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CFR은 격월간'Foreign Affairs'를 발행하는 민간 연구기관이고 3자 위원회는 미국.유럽.아시아 지역의 전직 고위 관리, 학자 등이 주축인 연례 비공개 국제회의다. 빌더버그 회의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이 논의됐는지는 베일에 싸여 있다. 참석자들은 비밀 준수 서약을 하기 때문이다.

뉴욕 타임스, LA 타임스, ABC, CBS, NBC 등 미 대표 언론의 간부들도 참석하고 있지만 규정대로 입을 굳게 다물고 있다. 관계자들이 회의장소조차 쉬쉬하고 있을 정도라 현재 독일 언론에는 한 줄의 기사도 나오지 않고 있다. 호텔 주변은 경호원들로 철옹성처럼 에워싸여 있고 호텔 측은 회의기간 중 '방이 동났다'며 일반 투숙객을 받지 않고 있다. 워낙 비밀덩어리라 회의에 대한 주변의 시선은 다소 부정적이다. 그래서인지 모임의 회장을 맡고 있는 에티엔 다비뇽 전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 부위원장은 "이 회의는 세계를 주무르는 자본가들의 음모가 아니다"고 해명하고 있다.

소식통들에 따르면 올해 개막 회의에선 키신저 전 미 국무장관의 주재로 '자유(Freedom)의 의미'를 둘러싸고 열띤 토론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자유란 용어는 조지 W 부시 미 대통령이 지난 취임 연설에서 언급하면서 국제적인 의제(Agenda)로 떠올랐다. 비민주적인 국가의 정권을 교체하는 데 나설 수 있다는 미국의 새로운 세계전략을 시사하는 발언이기 때문이다. [베를린/중앙일보,유권하 특파원/2005-05-09 06:06]]





이 기사가 처음 난 2005년 이후 빌더버그들은 어떻게 변했을까요?

2005년 조나단 유가 이들의 정체에 주목하라고 했을 때

사람들은 누구 할 것 없이 저를 몽환자라고 손가락질 해대었습니다.

하지만 2021년 이제는 이들의 정체는 누구에게나 입에 올릴 수 있는

보편화된 이슈가 된 작금이죠.

아니 되려 우리는 이들이 툭툭 던지는 장난끼 가득한  암호화된 아젠더들을 통해

세상의 흐름을 유추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그 중에서도  John Micklethwait가

가끔씩 우리에게 던지는 타로 카드는 아주  유용합니다.

그는 2010년 스페인에서 열린 빌더버그 컨퍼런스의 진행 회장을 역임하기도 했으니

그가 던지는 힌트는 저 같은 예언학자에게는 꽤 쓸만합니다.

미국의 대학생들이 만든 다큐 <오바마 디셉션>을 보면

이들의 정체를 밝히려는 대학생 단체와 빌더버그 컨퍼런스의 숨막히는 추격전을 볼 수 있죠.

빌드버그는 이들 대학생들을 피해 아예 컨퍼런스 한 달 전부터

회의가 열리는 호텔을 통 채로 봉인해 버립니다.

그 봉인된 호텔을 뚫고 잠입하려는 대학생 단체들의 피눈물 나는 고분투기가

고스란히 담긴 다큐죠.


빌더버그, 이들은 대체 왜 그렇게 음흉할까요?

앞서 언급했지만 이들은 대부분 유대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들은 반드시 앞으로 자신들을 완전하게 구원할 메시아가 온다고 믿는 부류들입니다.

앞으로 올 메시아는 그 자체가 하나님이며

그는 예수처럼 서른 세 살에 십자가에 죽는 나약한 존재가 아니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가 오면 자신들의 불완전한 팔레스타인 분쟁을 종식시켜 줄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 메시야가 오면 자신들의 평생 숙원인 다윗의 성전을

이슬람으로부터 되찾아줄 것이라고 믿습니다.

다시오는 메시야와 함께 그들은 전 세계를 통치하는 주인공이 될 것이라고 믿는 부류들이죠.

그래서 그들은 메시야가 오면 좀 더 통치하기 수월한 단일한 글로벌 시스템을 미리

만들어 놓아야 한다고 믿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또 한 부류의 메시야의 지구 강림을 준비하는 무리가 발생합니다.

바로 비트코인을 디자인한 나카모토 사토시라는 익명 뒤에 숨은

한 유대인이죠.

그는 미연준의 달러 중심의 기축 정책으로는 메시야가 이 세상을 통합하기에는

지구인들의 통화정책이 너무 지저분하다고 믿습니다.

그리하여 그는 연준을 통하지 않고 개인 대 개인의 교역 화폐를 개발하기에 이르릅니다.

개발 기간은 무려 30년...

나카모토 사토시는 비트코인에 미연준이 절대로 해킹할 수 없는 시스템 하나를 심어넣는데요

바로 <채굴>이라는 시스템이죠.

'채굴'은 대기중인 거래를 블럭 체인에 포함시킴으로써

거래를 승인하는 분산 합의 제도입니다.

블럭 체인에 시간적 나열을 강제하고,

네트워크의 중립성을 보호하며,

서로 다른 컴퓨터들이 시스템의 상태에 대해 동의하도록 합니다.

승인이 이루어지려면,

거래는 네트워크에 의해 검증되는 매우 엄격한

암호화 규칙을 만족하는 블럭에 반드시 포함되어야 합니다.

채굴은 또한 경쟁적 복권과 같은 것을 생성하여

어떤 개인도 연속하여 새 거래 블럭을 블럭 체인에

더할 수 없게 방지합니다.

그 어떤 개인도 블럭 체인에 포함된 것을 통제하거나

자신의 지출을 되돌리기 위해 블럭 체인의 일부를 대체할 수 없습니다.

무시 무시한 아이디어죠.


저는 6년 전에 <비트코인은 666화폐로 진화할 것인가?>라는 세미나에서

이에 관한 영상을 보여주었을 때

강의를 듣던 대부분의 사람은 과연 저런 시스템이 소멸되지 않고 진화될 수 있을까에

많은 의문을 던졌죠.

그때 저는 비트코인의 기원을 발람과 발락, 그리고 브홀에게서 찾아야 한다고 강의했었죠.

그 말의 뜻은 비트코인은 인간의 영역에서 파생된 화폐가 아니란 거죠.


2021년 한 해는 연준의 달러를 기축 통화로 강제하려는 정책으로는

앞으로 올 메시야가 세상을 통합할 수 없다고 믿는 새로운 유대 세대와

기준의 보수적인 연준 세력들의 피 터지는 싸움으로 흘러갈 것입니다.

오죽하면 일론 머스크가 사토시라는 우스개 루머가

인터넷에 나도는 것은 그 만큼 비트코인을 신세대의 아이콘으로 보는 시각이 많다는 것이죠.

추측이지만 이 싸움은 결국 연준이 비트코인을 흡수하는 것으로

엔딩을 맞이할 것입니다.


실제로 일루미나티 하급부를 탈출한 여자 신도가 한 라디오 인터뷰에서 밝혔는데

이들은 자신들이 기다리는 메시야는 지구인과는 다른 전혀 다른 종족이라고 세뇌를 받는다고 합니다.

그 메시야는 한때 지구상에 실존했던 수메르 문명의 창시자이며

플라톤이 언급했던 사라진 아틀란티스의 문명의 창조주라고 가르친답니다.

이 메시야의 직계 백성들인 자신들을 제외한 지구인들은 글자 그대로 하등 동물이며

앞으로 오실 메시야가 좀 더 세상을 통치하기 유용하기에는

지금의 지구 인구가 너무 많다고 생각한다는 거죠.


오늘은 John Micklethwait가 발표한 잡지 커버의 타로 카드 중에

두 가지만 눈여겨 보죠.








먼저 8장의 카드 중 마지막 카드입니다.

인터넷에 John Micklethwait의 타로 카드를 해석한 수많은 글들이 있고

물론 꼼꼼히 읽어봤습니다.

하지만 조나단 유가 최고의 예언가로 꼽는 클라렌스 라킨 목사님의 예언에 부합하는

해석은 단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라킨 박사님의 예언에 비교하면서

이 두 개의 카드만 잠깐 설명하고자 합니다.

일단 구글에 늘려있는 수많은 해석들은

이 여덟 번째 카드가 헐리우드 스타들의 죽음을 예언했다고 적고 있죠.

하지만 과연 그럴까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 카드가 발표된 2017년 이후 2021년 현재까지

저렇게 많은 헐리우드의 스타들이 별이 되었나요?

물론 올리비아 드 하빌랜드, 숀 코넬리 등 몇몇 기라성 같은 스타들이 별이 되었지만

과연 그것이 빌드버그의 아젠더에 포함될 만한 죽음이었을까요?

저 카드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굉장히 섬뜩한 것들이 보입니다.

영혼이 되어 우주로 별이 되어 날아가는 사람들이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로 보입니다.

아주 확대를 해보면 노인부터 젊은이,

심지어 어린아이도 보입니다.

그리고 여자와 남자,

부유한 자, 가난한 자가 모두 별이 되어 우주로 날아갑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섬뜩한 것은 이 카드가 모든 카드의 마지막에 있다는 것입니다.

사실 코로나가 터지기 2019년 1월까지

앞의 7개의 카드의 아젠드가 다 맞아 떨어졌거든요.

그리고 이 <스타 카드>가 여덟 번째에 온다는 것입니다.

현재 코로나 바이러스에 관한 알려지지 않는 유투브 전문 의학 채널을 시청하면

코로나가 우연히 만들어진 바이러스로 치부되려면

우리가 길을 가다 번개를 동시에 두 번 맞는

확률보다 더 적다고 학자들은 입을 모으죠.

저들이 2017년에 발표한 아젠더의 마지막 카드에 왜 저렇게 많은

사람들이 별이 되어 우주로 날아갈까요?

물론 여덟 번째 카드를 이렇게 해석한 사람은 조나단 유가 유일하며

저는 어디까지나 클라렌스 라킨 목사님의 <적그리스도를 추대하는 단체>들의

아젠더에 빗대어 본 것 뿐입니다.

빌드버그의 사상은 유대 경전이 지배하고 있습니다.

그들에게 동성애자는 반드시 지구상에서 돌로 쳐죽여야 하는 집단들입니다.


알려진대로 첫 AIDS 양성 환자는 1979년 뉴욕 맨하탄에 사는 한 익명의 백인 남성이었습니다.

(흔히 1981년 6월호 MMWR 잡지에 게재된 LA의 동성애 환자 5명이

최초의 AIDS 환자라는 UCLA의 논문은 잘못된 것입니다)

이 불운한 전조는 그가 게이였다는 사실이었고,

마침내 다음 해인 1980년 9월에 처음으로 자신의 이름을 밝힌

비행기 승무원 캐톤 듀가스(Caeton Dugas)가

<뉴욕의 게이들을 대상으로 집중적인 혈액 조사를 해달라>는 탄원서를 제출하면서

세상의 주목을 받게되었습니다.

캐톤의 탄원서에 따라 맨하탄의 게이들을 대상으로

이 정체불명의 바이러스에 대한 대대적인 조사를 시작했는데

놀랍게도 이미 그 순간 맨하탄의 게이 30%를

이 바이러스가 폭식하고 있었습니다.

단 1년만에 말이죠,

그때 붙여진 초창기 AIDS 공식 명칭이 <게이 암>이었습니다.

영화 <오랜 친구>에서도 초기 동성애자들이 에이즈를

<게이 암>이라고 호칭하며 절망하는 장면을 목격할 수 있죠.

그렇다면 대체 1978년 이 어두운 한 해에

뉴욕 맨하탄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던 것일까요?

현재 가장 유력한 이론은

1978년 11월부터 1979년 10월 사이에 있었던

"울프 슈무네스(Wolf Szmuness)"의 B형 간염 백신 실험이

그 후보에 오르고 있습니다.




(울프 스즈무네스,Wolf Szmuness,1919~1982)


폴란드에서 태어난 역학자로 미국으로 이주해 왔습니다.

그는 1973년부터 뉴욕 혈액 센터의 연구소 소장이 되었고

그는 이곳에서  B형 간염 백신 실험을 진행했는데

여기서 실험 대상자를 모집할 때의 공고문이 나중에 AIDS 음모론의 핵심으로 대두됩니다.

<반드시 백인 남성이면서 결혼하지 않은 자>가 그 대상이었다고 합니다.


울프 슈무네스에 관한 무수한 루머들이 있습니다.

그는 원래 히틀러 시대부터 세균전을 연구하는 연구진의 멤버였으며

일루미나티 핵심 간부와 결탁해서 1970년 아이티에서 이민온

한 환자의 혈액에서 에이즈의 기원이 되는 바이러스를 발견했다는 것이죠.

아뭏튼 이 바이러스의 최초 발견 이후에

AIDS는 지금까지 그야 말로 전 세계 동성애자들의

인종 청소에 버금가는 목숨을 빼앗아갔죠.

모든 바이러스에는 음모론도 존재하지만 동시에 아젠더도 뒤따릅니다.







오늘 이야기 하고 싶은 타로 카드는

사실 바로 이 두번째 카드 <트럼프 카드>입니다.

제가 계시록을 연재하고 수없이 받았던 질문은

당신은 세대주의라고 하면서 왜 트럼프를 그토록 싫어하느냐는 질문이었죠.

왜냐면 트럼트가 보수적인 침례교 집안에서 성장했고

트럼프의 사고방식 모든 것인 세대주의이기 때문이죠.

트럼프는 한마디로 한국의 전광훈 목사가 가진

이원론적인 심판론을 그대로 답습하고 있는 인물이죠.

나처럼 세대주의를 신봉하는 자들의 가장 어두운 약점은 바로

극단주의 에너지가 몸 전체를 포진할 수 있다는 데 있죠.

조나단 유, 내면에도 수시로 이 극단주의 기류가 흐르는 것을 보고는

소름 끼쳐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나를 늘 바르게 잡아주는 분은 세상을 떠난 방의태 목사님과

클라렌스 라킨 목사님입니다.

나에게 처음으로 클라렌스 라킨을 가르쳐주신 방의태 목사님의 삶 자체가

엄청난 세대주의였으면서도 늘 시대의 조류를 잃지 않으려는 플렉시블한 자세가

어린 나에게는 굉장한 감흥으로 다가왔거든요.

그래서 나는 트럼프 혹은 J 목사 같은 극단주의 기독교인들이야 말로

세계의 종말을 앞당기는 바로미터라고 늘 생각합니다.


트럼프가 다음 대선에 다시 출마하겠다고 선언했죠.

사람들은 트럼프의 재당선을 비웃지만

결코 그렇게 만만히 볼 것이 아닙니다.

왜냐면 빌더버그가 자신들의 아젠더로 트럼프를 선택했기 때문이죠.

트럼프를 <심판의 카드>로 선택했다는 것은

만약 바이든이 세계 경제를 잡는데 실패하고

트럼프가 다시 돌아오게 된다면

트럼프는 이전보다 더욱 더 독해질 것입니다.

트럼프의 폭정에 지친 세계인들은 반드시 그 누군가를 기다리게 됩니다.

그것이 바로 클라렌스 라킨 목사님이 말한

저들이 기다리는 메시야,

완벽한 젠틀맨 세계 단일 대통령입니다.






"그 중 한 뿔에서 작은 뿔 하나가 나와서

남쪽과 동쪽과 아름다운 땅을 향하여 심히 커지더니

하늘의 군대에 이를만큼 커져서 군대와 별들 중에 얼마를 땅에 던지고

그것들을 짓밟더라

정녕 그는 자신을 군대의 통치자에게까지 높였으며

그로 인하여 매일 드리는 희생제도 없어지고

그의 성소의 처소도 허물어졌도다(다니엘8:9~11)"




그 남자는 이 세상에서 한 번도 보지 못했던

인자하고 아름다운 초훈남 대통령으로 지구인에게 모습을 보입니다.

그는 자신의 집권 전 3년 동안 이 지구상의 어지간한 분쟁은

다 해결해버립니다.

그의 목소리 한 번에 지구인의 애간장은 힘없이 녹아내립니다.

그리고 현재 지구의 시한폭탄이라고 불리우는

이스라엘의 중심부에 서있는 이슬람 성전을

이스라엘에게 돌려줄 것입니다.

이때 비로소 빌더버그 103인은 이 남자를 메시야로 공식 선포할 것입니다.

세상을 베네수엘라처럼 몰고 갔던 인플레이션도

이 메시야는  잡아냅니다.

이 세상엔 평화가 흘러넘칩니다.

다만 세상이 3년간 이상합니다.

천재 지변과 유프라테스 강에서 올라온 이상한 귀신 기병대로

인류의 절반이 몰살 당합니다.

남은 인류는 더욱 더 이 단일 대통령에게 매달리게 될 것입니다.

아니나 다를까 이 대통령은 하늘에서 손수 불을 끌어내려

지구의 황충들과 싸워줍니다.

지구인들은 마침내 그를 유일한 하나님으로 모십니다.

하지만 그 중에는 휴거되지 못했던 뒤늦은 성도들과

어디서 나타났는지 자신들이 정통 유대의 씨를 이어받았다는

14만 4천명이 이 대통령의 정체에 대해서 무차별적으로

의혹을 폭로하기 시작합니다.

이제 인류는 앞서 언급한 무리들과 세계 단일 대통령의 대립으로

각이 세워집니다.

하지만 무슨 까닭인지 자신이 그 어떤 능력을 발휘해도

14만 4천명과 뒤늦은 회심자들을 발본색출할 수 없어지자

단일 대통령은 자신의 재임 기간 딱 절반에

기발한 아이디어를 냅니다,

자신이 이스라엘에게 돌려주었던 그 성전 자리에 자신의

동상을 세우고 그 모습을 인간의 스마트폰 가장 맨 처음에

심습니다.

물론 앞으로 모든 휴대폰은 오른손에 차는 스마치 워치와 홀로그램으로 바뀌겠죠.

인류는 물건을 사려면 스마트 워치를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하지만 스마트 워치가 가동되려면 가장 먼저 그 세계 단일 대통령의

동상이 홀로그램이 떠오릅니다.

그리고 문구가 뜨겠죠.


"당신이 지금부터 이 어플을 이용하겠다는 것은

살아계신 유일신 세계 단일 대통령에게 경배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이 문구에 응하지 않고 불법으로 물건을 교역하려던

휴거 되지 못한 뒤늦은 회심자들은 모두 처절하게 죽어갑니다.

성경은 이 단일 대통령과의 싸움으로

남은 인류의 90%가 죽어간다고 기록되어 있죠.


이제 우리는 계시록이 완벽한 사기의 책인지

아니면 우리 인간이 노아의 방주 때처럼 딱 8명 빼놓고 다 물에 참수 당하는

어리석은 짐승에 불과한 존재인지를 목격할 시점에 다다랐습니다.

조나단 유는 누누히 말하지만

이 남자가 오기 전에 하나님은 현재 구원받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을

휴거 시켜 버립니다.


자, 이제 그 세계 단일 대통령의 등장을 앞당기는 한 남자가 등장합니다.

그가 바로 트럼프입니다.




(로이 콘과 조셉 메카시, 두 사람은 전 미국을 공포와 광기로 몰아넣는다)




영화의 첫장면은 에이즈로 죽어가는 로이 콘의 병상을 잡습니다.

그리고 그의 병상은 수시로 그의 모함으로 죽어간 유령들이 들락거립니다.

죽음을 앞둔 한때 최고의 권력자,

그는 참회와 회환 대신에 끊임없이 자신의 죄에 대한 변명만 늘어놓습니다.

영화는 플래시백으로 로이 콘의 회상을 그려내는 듯 하지만

실상은 숨을 거두기 직전까지 로이 콘이 뱉어내는 변명에 촛점을 맞춥니다.

그의 변명은 시간을 꺼꾸로 돌리면서 뿌리를 추적해 들어가고

자신이 그토록 잔인한 인간이 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결국은 자신의 어머니에게 화살을 돌립니다.

식당을 가거나 극장을 가도 오로지 내 아들이 최고라는 아집에 사로잡혔던 엄마,

아들이 원하는 것이라면 그 어떤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손에 쥐여 주었던 엄마,

그 엄마를 원망하며 로이 콘은 에이즈 바이러스와 싸웁니다.

이렇게 허무하게 죽고 싶지 않은 로이 콘,

그가 숨을 거둘 수 없는 것은 자신이 죽였던 수많은 유령들이

자신을 지옥으로 끌고 가기 위해 병동을 서성이는 것을

수시로 목격하기 때문입니다.




(로이 콘은 오늘 날의 트럼프가 있게 해준 트럼프의 멘토이자 오랜 변호사였다)




Roy Marcus Cohn은  뉴욕에서 태어나 컬럼비아 대학에서 법학을 공부하고

변호사가 되었습니다.

그가 유명하게 된 계기는 Joseph McCarthy 상원 의원이

난데없는 미국 문화계의 블랙리스트 색출 법안을 통과시키면서부터입니다.

그는 매카시의 수석 고문을 맡아 지옥에서 올라온 도사견의 촉수로

한 번 물은 문화계의 블랙리스트는 반드시 빨갱이로 낙인 찍어

패가망신시키는 것으로 유명했습니다,


이때 매카시의 청문회에 소환된 문화계 인물들은 어마 어마합니다.

강단 있기로 유명한 게리 쿠퍼 조차도 불려나와

'나는 공산주의자가 아니다, 공산주의자들을 경멸한다'라고 외쳐야 했으며

존 F. 케네디와 닉슨 등 미국의 전직 대통령들도 증언대에 서야 했죠.

에드워드 드미트릭과 엘리아 카잔은 동료 감독들을 고발함으로써 헐리우드 내에서 살아남았지만

반골 조셉 로지나 <페드라>의 줄스 다신은 동료를 고발하는 대신

망명의 길을 선택하였습니다.


특히 로이 콘은 자신이 남자와 동거를 하는 동성애자였으면서도

문화계 동성애자들을 색출해 극렬한 커밍아웃으로 매장시킨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그는 문화계 동성애자들의 지성을 조롱거리로 만들면서

자신의 혐오와 차별을 <위선에의 저항>으로 둔갑시키는 데

탁월한 지략이 있던 인물이었죠.

하지만 로이 콘과 매카시 두 사람의 전 미국을 대상으로 한

사기행각은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CBS의 앵커 에드워드 머로가 자신의 프로그램 '와서 보라,See it now!'에서

매카시의 블랙리스트가 조작되었다고 공개 발표하면서

대중은 매카시를 의심하기 시작합니다.

이 과정은 조지 클루니가 감독한 '굿나잇 앤 굿럭'에 자세히 묘사되고 있죠.

궁지에 몰린 매카시는 급한 나머지 생애 최대의 실수를 하는데

군부 내의 고위 장교 및 장성들 사이에도 소련 간첩이 있다고 거짓말을 한 것이죠.

이는 군원수 출신이던 아이젠하워 당시 대통령의 심기를 건드렸고

공화당조차 매카시를 문제삼기 시작했습니다.

매카시는 이때부터 술독에 빠져 허덕이다

급성간염으로 세상을 떠나고 맙니다.


하지만 매카시가 죽고난 후에도

로이 콘은 끝까지 정계와 법조계에 살아남아

특히 도널트 트럼프의 개인 변호사로 승승장구합니다.

하지만 그를 심판한 것은 정작 도덕도 대중도 아닌

그가 그토록 혐오하고 심판하던 에이즈 바이러스였죠.


이 영화를 보고나면 인간이 사악하면 어디까지 극강할 수 있는지를

소름 끼치게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잘못된 가정에서의 교육이 한 인간의 전인격을 어떻게 핸들링하는지

굳이 교훈적으로 말하지 않아도

우리의 팔뚝에 끼인 소름을 털어내며 볼 수 있는 소중한 필름입니다.

로이 콘을 싱크로율 100%의 이입으로 연기해낸

제임스 우드에게 경이의 박수를 보내고 싶은 영화입니다.

'너희는 비판 받지 않으려면 타인을 비판하지 말라'는

예수님의 말씀이 떠오르면서 동시에

오늘 날 트럼프의 영혼 속으로 자리를 옮긴

로이 콘을 만나보겠습니다.

그리고 이런 트럼프가 다시 미대통령으로 당선된다면 바로

그 다음 출현하는 것이 바로 메시야, 적 그리스도가 될 확률이 굉장이 높아집니다.

오, 예언자적 이 영화를 놓치는 당신은 진정 불행한 자 입니다.



[DRFA,JONATHAN]














 리나T365



delete 2021/03/06
감독님의 여러 영화 소개에서 매카시즘(1950~ 1954년 미국을 휩쓴 일련의 반공산주의 선풍)을 처음 알게 되었는데 매카시즘에 대해서 제대로 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영화가 바로 <권력자 콘> 이군요~

미국에도 이런 문화계 인사를 핍박하는 말도 안되는 끔찍한 역사가 있었다니 참 가슴아픈 일이네요!
 




 유감독



delete 2021/03/06
이번 코로나 사태에서도 여실히 밝혀졌지만 미국 국민들 생각보다 엄청 단순해요  




 Joseph Kahn



delete 2021/03/06
비트코인 가격이 왜 그렇게 뛰나 했더니
연준이 금을 누르느라 타이밍을 놓쳤군요
안 그래도 여기 선물 시장에서 지난 8월부터
지나치게 금 규제가 이루어진다고
월가에 소문이 뒤숭숭했죠.

그렇다면 질문 하나...
연준도 유대인이 주축이고
비트코인의 사카모토도 유대인이란 소문이 많은데
왜 유대인과 유대인이 대립하는 거죠?

본문에서 이 부분을 설명해준다고 해놓고
놓친 것 같아요
 




 유감독



delete 2021/03/07
앗, 형~~
반가와요...

헉!
정말 형의 지적대로 본문에서 놓쳤군요...
본문 수정 전에 말씀 드리죠.

분명한 것은 두 유대 세력 모두
메시야를 기다리는 건 분명합니다.
유대인의 역사와 아젠더를 한 줄로 정의하자면
'THE MESSIAH WILL COME AGAIN'이니까요...

하지만 연준은 이성적이고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메시야 준비 기관이라고 한다면
나카모토 사토시는 이런 연준을 꼰대라고 여기는
새로운 컴퓨터 세대인 것이죠.

그러니까 연준의 달러위주의 정책으로는 앞으로 올
메시야가 세상을 통합할 수 없다고 믿는 새로운 세대인 것이죠.
오죽하면 일론 머스크가 사토시라는 우스개 루머가
지금 인터넷을 강타하고 있을까요?

결국은 구세대와 신세대가 싸우는 꼴이죠.

결론은 제 추측으로는 아마도 연준이 비트코인을 받아들이는 것으로 엔딩이 나질 않을까요?

암튼... 형님은 뉴욕에 사시니까
지금 이렇게 돌아가는 사태가 더욱 피부에 와닿겠군요...
 




 Joseph Kahn



delete 2021/03/06
네, 이제 이해가 되면서 오싹하네요~~~
안그래도 요 근래 머리 아프게 이 문제를 생각중이었는데
위의 엄청난 텍스트의 10% 정도는 이해할랑말랑 하지만
천천히 다시 숙지해보겠습니다.

일단 Roy Buchanan부터 들어면서 말이죠,.. 후훗~~

암튼 조너선은 무서운 분임에는 분명함다~~
 




 유감독



delete 2021/03/06
네, 저 역시 로이 부캐넌 틀어놓고
간만에 씨애틀에서의 잠 못 이루는 밤을 형과 교감해보죠...
엔딩 장면이 엠파이어에서 해후하는 거죠????

형, 오늘 밤
엠파이어 스카이 라운지로 나와요...
 




 Joseph Kahn



delete 2021/03/06
ㅋㅋ...
옷 입고 나갈게요~~
근데 영화와 같을려면 보름 달이 떠야하는데
 




 유감독



delete 2021/03/06
형, 그건 MOONSTRUCK~~~  




 Joseph Kahn



delete 2021/03/06
이런~~~ 쏘리~~  




 Joseph Kahn



delete 2021/03/07
그런데 나머지 카드는 설명 안해주시나요?  




 유감독



delete 2021/03/07
네~~ 형...

안그래도 나머지도 할 예정인데요

무엇보다 제가 이 책의 원본을 못봤습니다.

그래서 찾아보니 아래 이코노미스트 사이트에서 14불에 판매하고 있네요.

죄송한데 형님께서 구해주심 안될런지요?

https://shop.economist.com/products/the-world-in-2017?redirect=US








음... 다른 건 몰라도 여섯번째 매지션 카드가 엄청 불안하네요.

일단 부동산 정책에서 3D 기법과 버츄얼 글라스를 사용하겠다는 건데.

3D와 버츄얼은 그 어떤 해석으로 해도 버블을 의미하는 거거든요.

특히 한국에서 부동산 버블이 터지면 그야 말로 한국은

생지옥이 따로 없겠네요...

일단 이 책의 원본을 한 번 꼭 읽어보고 싶네요.

그나저나 형, 저 이제 자야 해요.

자정이 넘도록 작가들과 엄청난 양의 토론을 했더니만

피곤하네요..
 




 Joseph Kahn



delete 2021/03/07
주문했슴다~~~~~
얼른 주무시길~~~~

"After all, tomorrow is another day!"
-Scarlett-
 




 유감독



delete 2021/03/07
형, 너무나 감사해요~~~~

"Remember! There's a little battle going on right now."

-Butler-

굿나잇~~~
 




 유감독



delete 2021/03/07
요셉 형, 본문 수정했어요~~~~  




 Joseph Kahn



delete 2021/03/07
수고하셨습니다.
하나만 여쭙지요.
일곱번째 포춘휠 카드요,

한 수레바퀴에 매달린 마르크 뤼터와 메르켈이 보입니다.
그런데 마린 르펜은 2007년 4월에 마크롱에게 패배했습니다.
이 잡지가 넉 달 먼저 나온 걸로 감안하면
이건 예언에 실패한 것 아닌가요~~

무식을 감안하여 친절하게 설명해 주소서~~
 




 유감독



delete 2021/03/07
역쉬, 뉴욕에 사시는 분 답게 엄청나게 현 지구에서 일어나는 일에
관심 지대로시네요~~~~ 부럽습니다.
이렇게 다른 문화 의식과 국민 의식의 차이는 대체 어디서 오는 것일까요?
우리나라는 안타깝게도 캘빈과 천주교가 집어삼킨 너무도 슬픈 한반도이죠.
그래서 아마도 전 세계에서 휴거되지 못한
뒤늦은 회심자가.가장 많이 나오는 나라가 될 것입니다.

일단 형님,
저 타로카드는 <예언 카드>가 아닙니다.
그냥 일루니나티의 청사진 즉, <아젠더 카드>라고 부르는 게 맞을 겁니다.
자칫 이 카드를 예언 카드로 몰고 가면 수많은 사이비들이 양산되겠죠.
우리 같은 미래학자들은 다만 저들의 아젠드 암호문들을 풀어내어
그냥 무방비 상태로 당하는 지구인들에게 다소의 경고를 던지는 것 뿐이죠.

.



일단 <운명의 수레바퀴>를 보면 운명 공동체 바퀴에 묶인
덴마크의 수상과 독일 그리고 프랑스가 보입니다.
(영국이 빠졌다는 것이 역시 이 카드의 키포인트겠죠?)

역시 형님의 말대로 프랑스의 마린 르펜은 2017년 4월에 마크롱에게 패배했죠,.
하지만 최근 뉴스를 검색해보니 현재 프랑스 내 마크롱에 대한 불신임이 최고치를 갈아 치우고 있고 양자 대결 대선에서 마크롱 52%, 르펜 48%까지 따라잡았네요.

대부분의 전문가가 1년 뒤 르펜이 마크롱을 이길 것이라고 합니다.

이 카드에서 주목해 봐야 할 부분은
바로 아래의 투표 용지 아닐까요?
유럽을 운명의 수레바퀴에 가두어버리는 투표.

바로 영국의 브렉시트를 의미하지 않을까요?
투표함이 두 개이며 투표함 2개 모두가
X가 쳐졌다는 건 앞으로 영국이 EU를 탈퇴하는데
엄청난 난항이 있을 거라는 걸 의미하겠죠.

영국은 2016년 6월 23일에 국민투표를 실시하였고
예상외로 잉글랜드에서 탈퇴 몰표가 나오면서 탈퇴로 기울여졌지만,
<유지>에 관한 국민들의 반항이 워낙 거세서
무려 4년간 국민 대토론이 이어온 지구상 전례없는 사건이 영국을 휘감았죠.

어쨌든 최근 2주 전에 최종 결론이 났습니다.

영국은 3월까지는 어떤 합의없이 무조건 EU를 탈퇴한다고 선언했죠.

빌더버그는 대체 이 사실을 어떻게 미리 알았을까요?

하지만 형님, 그거 아세요?

다니엘서와 계시록에는 마지막 때에 로마의 잔흔들이 다시 모여 제국을
이룬다고 기록되어 있죠(EU)

하지만 그 중에서 이 EU의 위험성을 깨닫고
몇 몇 나라가 떨어져 나온다는 것도 기록되어 있답니다.
(이 부분은 제 계시록 강의를 참조해 주시길 바랍니다.)

암튼 나 같은 세대주의 예언가들과 일루미나타 사이의 두뇌 게임이
한 치 앞을 알 수 없을 정도로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네요.

형님, 재밌지 않으신가요????
 




 Joseph Kahn



delete 2021/03/07
질문 할것이많지만
하루에 한개만묻겠습니다

(일단 팔뚝에 소름좀 걷어내고요~~~)

Thanks~~~~~~
 




 유감독



delete 2021/03/07
킹 제임스 왕을 배출하고

흠정역 성경을 완성한 나라 영국!

그 영국이 EU를 빠져나오는 건 어쩌면 당연한 수순 아닐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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