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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생각해보는 가족


2014/02/08 혜원[lev.6]






"혜원"님에게 편지쓰기

"옛 영화를 좋아합니다"


오늘 처음으로 유감독님 시나리오 스쿨에서 강의 들었습니다.
언니 때문에 얼떨결에 발을 들인 곳이지만
이런 멋진 극장을 소개해 주고 싶은 욕망이 자꾸자꾸 샘솟는 것이
피는 못속인다고 언니처럼 drfa 에 광팬이 된것 같군요...^^

시나리오 공부를 하면서 본 <가족>은 엄마와 딸 손녀의
삶을 보여주는 감동적인 영화 였어요.
처음 접해보는 러시아 영화여서 다소 정리가 안된것 같은
어수선함과 시끄럽고 강한 인상도 있었지만
모든 어머니에게서 볼수있는 자식에 대한 무안한 애정과
사랑이 묻어나는 영화 였어요...~~

특히 결손 가정의 문제점을  감동적으로 잘 묘사해 주고 있더군요.
모든 자식들은 엄마와같은 삶을 살지 않기를 바라지만
어느새 엄마의 삶을 닮아가는 딸과 그 전철를 밟을 수도 있는 손녀...!!
손녀의 앤딩 장면은 많은것을 시사해 주고 있답니다.~~

가족는 때로는 모진 상처와 아픔을 주지만 결국에는
곪고 터트려서 끌어 안을수 밖에 없는 운명의 공동체인것같아요.
아마 그건 진한 피로 이어진 영원한 동반자 이기 때문이겠죠...~~

가족의 의미를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좋은 시간이었어요.
감독님 다음달에도 좋은 작품 기대할께요...^^











 애천



2014/02/08
다들 부지런하시네요.
시나리오 스쿨 후기며 리뷰들을 이리 빨리 올려주시니..
전 아직 한줄 시작도 못했는데..ㅠ
분발해야겠네요.

그나저나 영화 리뷰 처음 써 본다더니..
훌륭해!!
 




 유감독



2014/02/08
애천님,애니님,
빨랑 올려주시길요..
 




 혜원



2014/02/08
유감독님, 숙제다햿어요.
댓글 좀 달아주세요...~~
 




 유감독



2014/02/08
혜원님, 숙제 A 점수 나왔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이제 작가 포럼 방에

시나리오 시놉만 올리시면 됩니다.
 




 애니



2014/02/09
이름이 불리기 전에 숙제를 했어야 하는데, 지송합니다 감독님...

혜원님은 부지런하시네요
숙제도 훌륭하시고..^^
담달에 뵐께요~~
 

LIST



가입인사 드립니다.+6
14.03.07 꼭지
주문진 시장에서+5
14.03.06 윤종성
혹시나 ^^+9
14.03.06 김정우
에밀리오 페르난데즈,Emilio Fernandez 감독 특선 시작+3
14.03.05 유감독
올 해 꼭 상영하고 싶은 추억의 영화+5
14.03.06 유감독
댄 브라운의 인페르노 마지막장에서 나오는 이스탄불의 Cistern+6
14.03.05 Dunne Lee
가입인사 드립니다.+4
14.03.05 마리
첫걸음님, 이번 주에 멋진 음악영화 한답니다.+2
14.03.04 유감독
이 곳이 보물창고네요.+5
14.03.04 첫걸음
유홍준의 글쓰기 요령 15가지. - 퍼옴+6
14.03.04 강지수
시나리오 스쿨 두 번째 수업 & <거장들의 단편>+3
14.03.04 애니
3월 시나리오 스쿨의 이모저모+3
14.03.03 유감독
얼레지+5
14.03.03 윤종성
오늘 노형우 영화음악 감독님이 시나리오 스쿨 청강했습니다+4
14.03.03 유감독
강화의 일몰과 함께한 시나리오 스쿨, 여성 회원분들...+11
14.03.03 유감독
동검도 DRFA 365 예술극장 개관 100일 티저+5
14.02.24 유감독
마침내 내일 시나리오 스쿨 3월 강의가 있는 날입니다.+2
14.03.02 유감독
소피아 로렌의 이 맘보춤을 기억하시나요?+6
14.03.02 유감독
여운이 오래가네요+6
14.03.02 토란
나의 기도+2
14.03.02 애천
스티븐 포스터 그리고 <스와니강>+2
14.03.01 애니
초원의 빛(1961년) - 다시 돌아올 수 없는 찬란한 청춘, 사랑+3
14.03.01 애천
보태기+2
14.03.01 애천
이 꼬마가 나탈리 우드 랍니다...+4
14.03.01 유감독
흰노루귀+5
14.03.01 윤종성
마음을 여는 시,아흔 한 번째
letter from 김대권선생님
+8
14.03.01 유감독
여기도 상량식을 하냐구요?+5
14.03.01 Dunne Lee
늦은 시간까지 공사중...+4
14.02.28 유감독
3.1절 기념작, 내일은 영원히,Tomorrow Is Forever,1946+4
14.02.28 유감독
이장호 감독님이 연주하는 <대니 보이>+3
14.02.28 유감독
신과 함께 가라.+3
14.02.28 첫걸음
이건 <세닝>이라는 학생의 그림...+2
14.02.28 유감독
강화 다문화 센터의 <담디빛박> 여성분의 그림...+3
14.02.28 유감독
이틀 연속 물이 들어오네요...+2
14.02.28 유감독
플로리다 유니버설 스튜디오..+9
14.02.28 애천
타인의 삶(2006년) - 그래도 희망은 있다+16
14.02.28 애천
밴드 비지트 (2008)+6
14.02.28 첫걸음
눈오는 두물머리의 야경+8
14.02.27 윤종성
<허공에의 질주>...신념, 가족 그리고 꿈+8
14.02.27 애니
오늘 갯벌에 물이 들어와서 한 컷 올립니다.+9
14.02.27 유감독
<리자의 연인> 예고편 나갑니다+5
14.02.22 유감독
내일 25일, 화요일은 극장 휴관일입니다.
14.02.24 유감독
지금 극장은 사진 전시회 중...+5
14.02.27 유감독
제안 : 감독님 요기에 더보기 기능을 추가하시면 어떨까요?+9
14.02.27 강지수
멋진하루~~+10
14.02.27 문수화
영화 한 편 소개해도 될까요?+7
14.02.27 첫걸음
문수화님이 다녀가셨습니다+7
14.02.27 유감독
아름다운 상고대+10
14.02.26 윤종성
밀회(1945년) - 은밀한 사랑+9
14.02.26 애천
일단..+5
14.02.26 애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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