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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숙] 3명 예약합니다 2020/09/28
-[유감독] 에일리언에서 AI인간으로 밝혀질 때 완전 개소름이었죠 2020/09/28
-[Dunne Lee] 이 영화에서 또 경이적인 필모를 가진 배우 한명이 등장 합니다. '이안 홈' 원주민... 2020/09/28
-[유감독] "지킬과 하이드사이를 넘나드는 죄책감과 연민과 애증과 상처로 범벅된 아릿하고 아린 ... 2020/09/27
-[이츠카T35] <탄호이저의 불꽃아래> 샐러드 예약합니다. 2020/09/27
-[이츠카T35] <돈 카를로> 예약합니다. 샐러드만 먹을께요 2020/09/27
-[한휘자T107] 콕, 2020/09/27
-[리나T365] 리나 4명 신청합니다 2020/09/27
-[유감독] 오오, 상영 리스트에 넣을까 말까 수도 없이 고민한 작품인데 형의 이 리뷰와 함께 상영 ... 2020/09/27
-[조학제] 두은 씨의 코멘트에 감사드리고, 21년 전의 기억을 되돌릴 수 있게 해준 유감독도 고맙습... 2020/09/27
-[유감독] 두은형과 제독님은 전 세계를 떠돌아다닌 Geographic Bachelor만의 향수를 공유... 2020/09/27
-[안젤라T233] 1시 2시40분 2석예약합니다 2020/09/27
-[유감독] 재즈 피아노의 달인 해리 코닉 쥬니어도 나오고 <베니스에서 길을 잃다>의 Rade Serbedzi... 2020/09/27
-[Dunne Lee] 해군장교 경력이 아니었다면 결코 가지지 못했을 기억들이겠습니다. 2020/09/27
-[한휘자T107] 콕, "베니스에서 길을잃다", 놓칠까봐 적어놧다 신청함, 프로그램 바꾸지 말기요? 2020/09/26
-[이츠카T35] 와... 정말 <사랑의 묘약>을 다시 보는 듯 합니다. 상세한 리뷰 덕분에 그 날... 2020/09/26
-[한휘자T107] 유감독님 말이 맞아요, 연정선생은 열정이 사그라들지를 않는분 같아요, 리뷰를 어쩌면 ... 2020/09/26
-[유감독] 형, ㅠㅠ... 2020/09/26
-[유감독] 연정님, 마치 다시 한 번 그때의 감동으로 되돌아 간 것처럼 생생한 리뷰네요 정말 ... 2020/09/26
-[연정K145] 후기가 길어진 걸 보니 쓸 말이 너무 많았나 보다. 그래도 "남몰래 흐르는 눈물"은 밝혀야... 2020/09/26
-[Dunne Lee] 고향은 결코 바뀔수 없는 개개의 영혼의 원형입니다. 개개의 영혼이 다르듯 고향이 간직하... 2020/09/26
-[최철규T420] 최철규 식사도 예약합니다 H+C,2인 오후 일정이 가능해지면 식사후 데지레도 ᆢ 2020/09/26
-[이순우T428] 오후 3시 슈만과크라라 6명 갑니다. 2020/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