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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시작 : 2022-08-09 (화) 
선택시간 : 15:40 -17:00 

 



리차드 론크레인,Richard Loncraine 연출

Albert Finney ....  Winston Churchill
Vanessa Redgrave ....  Clemmie Churchill
Jim Broadbent ....  Desmond Morton
Linus Roache ....  Ralph Wigram
Lena Headey ....  Ava Wigram
Derek Jacobi ....  Stanley Baldwin

1.33:3 letter box version/5.1 DTS/96분
"2002' Primetime Emmy Awards 남우주연상,각본상,제작(리들리 스콧)상
2003' BAFTA Awards 남우주연상,미술상,의상상
2003' AARP Movies for Grownups Awards 그랑프리
2003' Broadcasting Press Guild Awards 최우수작품상,남우주연상,여우주연상
2003' Golden Globes, USA 최우수작품상,남우주연상
2002' Online Film & Television Association 최우수작품상,남우주연상,여우주연상,남우조연상,각본상
2003' Peabody Awards 그랑프리
2003' Satellite Awards 최우수작품상 후보, 여우조연상
2003' Writers Guild of America, USA 그랑프리"

언어/UK+USA
자막/한국
번역/DRFA,에뒤뜨 & 애니




"<슈만과 클라라> 이후, 부부끼리 손잡고 봐야 할 필견의 영화"




(실제 윈스턴 처칠과 클레멘타인 처질의 평소 모습)




처칠이 왜 위대할까요?

처칠은 당시 전 세계가 히틀러에게 홀릭되고 있을 때

유일하게 그만이 히틀러가 <적그리스도>임을 주구장창 외쳤던 일종의 선각자 정치인이었습니다.

그래서 그의 정치 초반부는 대부분 세계적인 왕따였습니다.

심지어 영국 의회는 세계 평화를 위해 독일에 비행기 엔진을 공급해 주어야 한다는

무기명 투표까지 하기도 합니다.

그 정도로 히틀러는 교활했죠,

그는 앞으로 유태인 600만명을 가스실로 보내는 악의 화신임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그래서 우리는 말은 더럽게 잘하면서 행동은 이중적인 현재의 그 어떤 정치인도

무조건 조심해야 합니다.

그런 정치인 치고 세상을 혼탁하게 만들지 않는 예는 한번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민중들은 대부분 그런 사람들에게 현혹되죠.

마치 그런 정치인이 우리를 유토피아로 데리고 가줄 것이라고 믿는 것이죠.


이 의회 투표에서 처칠만이 세상 모두가 그에게 속고 있다고 역설합니다.

아니나 다를까 히틀러는 자신을 따르지 않는 국가를 상대로 전쟁을 선포하고

마침내 세계는 2차 대전의 광포 속으로 휩쓸려 들어갑니다.

마침내 처칠이 그 전쟁의 전면에 나서게 됩니다.

그리고 그만이 어떻게 히틀러를 무너뜨릴 수 있는지를 알고 있죠.

자, 이제 처칠 대 히틀러의 전쟁이 시작됩니다.


이 영화는 바로 그런 위대한 정치인을 뒤에서 그림자처럼 내조한

그의 아내  클레멘타인 처칠에 관한 영화입니다.

DRFA를 열광시켰던 <이사도라>와 <조개줍는 아이들>의 여주인공 바네사 레드그레이브가

역시나 처칠의 아내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 냅니다.

이 영화는 그녀의 연기 덕분으로 그 어렵다는 에미상에 10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고

남우주연상과 각본상 그리고 리들리 스콧이 제작자 상을 받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그 해 전 세계적으로 정말 많은 상을 받은 영화이죠.


정치인의 아내로 산다는 것을 무엇일까요?

우리 DRFA에서 공개되었던 <브라우닝 버전>에서 평생을 교육자의 길을 걸어왔던

선생님 역을 연기한 알버트 피니가 역시나 이 영화에서도 처칠 역을 싱크로율 100퍼센트로 해치우네요.

실제로 성질이 불 같고 다혈질 끝판왕이었다는 처칠 역을 어쩌면 저렇게 능청스럽게 해내는지

역시 명배우는 명배우네요.

그런 예측불허의 남편을 뒷바라지 하면서

속이 뭉개지고 썩어들어가는 아내의 모습을 지켜보자면

역시나 남자는 절대로, 네버!  

아내의 내조 없이는 성공할 수 없다는 만고불변의 진리를

이 영화에서 또 한 번 배우게 됩니다.


8월, 조나단이 선정한 <원픽>영화입니다.



[DRFA,JONAT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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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감독

2022.07.30 01:4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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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30 14:3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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