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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2 (토) 
"극장 출발 전 상영 시간과 영화 제목 최종 확인해주세요! 극장 사정상 예고없이 30분에서 최장 1시간이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broadwaychristmas.jpg

 

 

 

 

"DRFA 9주년 파티에

 

14커플을 초대합니다.

 

올 해는 좀 특별한 분들이 초대 받았습니다.

 

<준회원> 가운데서 

 

올 한 해 가장 DRFA를 많이 찾아주신 분 14분을 선정해서 

 

2장의 티켓을 드립니다.

 

이 날, 간단한 다과 파티와

 

여러분들이 그토록 기다리고 사모하던

 

<브로드웨이> 제 3 편이

 

시사회로 처음 상영됩니다.

 

브로드웨이 3편은 이번 크리스마스에

 

여러분들에게 공개될 예정입니다.

 

이 날, 올 해의 MVP 시상식도 같이 있겠습니다.

 

올 해의 MVP로는 <연정>님이 수상하시게 되며

 

연정님은 MVP상과 DRFA 20%할인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셨네요.

 

그럼 초대자 명단은 아래 댓글창을 부지런히 살펴봐 주시길 바랍니다.

 

초청자 중 못 오시는 분들의 티켓은 타인에게 양도되지 않으며

 

빈 좌석은 남겨진 그대로 진행됩니다.

 

오늘 날의 DRFA 9주년은

 

바로 여러분들이 이루어내신 결과물입니다.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JONATHAN 

......

TIP

내년 10주년에는

정회원,준회원 구분 없이

한 해 동안 가장 많이 극장을 이용해 주신 분들을 

초대합니다.

 

 

 

엮인글 :

profile

유감독

2022.10.20 15:42:19

1.연정(2022 MVP & 영구 20%할인 멤버 선정)

2.따오기

3.봄숲

4.가야꼬

5.홍해바다

6.대송여도

7.지휴

8.바다꽃

9.맹물

10.아이셔

11.성복

12.평산청암

13.안젤라

14.James(강성오)

15.권해경

16.홍재화

...........

초청자에게는 따로 연락이 가지 않으며 

1인 2티켓이 주어집니다.

티켓은 타인에게 양도될 수 없으며

그 날 불참하시면 빈자리로 진행됩니다.

좌석번호는 그 날 오시는 순서대로 배정됩니다.

당일 4시부터 입장 가능하십니다.

많은 참석 바랍니다.

 

profile

연정T145

2022.10.29 17:18:55

와우~

이런 행운이 있네요. 고맙습니다. 

 

DRFA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profile

성복T127

2022.10.29 20:13:29

와우 !!!

제 이름도 있네요.. .

감사 합니다..

 

profile

유감독

2022.11.01 18:09:02

연정님은 MVP라 1분 더 모시고 오시는 특혜가 없어요

혼자 오셔야 해요~~~~

가야꼬T383

2022.11.13 20:33:17

살면서 소풍가서 보물찾기라든지. 행사 때 뽑기 등 대박나라고 복권을 선물로 받았어도 껌하나, 500원짜리 동전 당첨이라고는 한번도 경험하지 못했봤다.

<브로드웨이 1>을 보면서 누가 때리지도, 양파 껍질을 벗기지도 않았는데 감동의 눈물을 그렇게나 많이 흘렸던 적이 없었다.

<브로드웨이 3>이 언제 상영하는지 애타게 기다리다 감독님께 확인 전화를 드렸다.

가야꼬님은 1112일 준회원으로 <브로드웨이 3>시사회. DRFA 9주년 파티에 초대되었는데요.

. 60평생 처음 당첨되었다. 언니, 남편, , 지인 등 얼마나 재수가 좋은 사람인지 여기저기 자랑을 했다.

 

드뎌 오늘(1112, 토요일)

- 간식과(떡을 평소에 안좋아하는데 최고급 떡으로 배고프지도 않은데 너무 맛있게 먹었다. 당도 짱!! 배와 청포도)우아한 라떼를 마시면서 진정으로 대접 받는다는 느낌에 자존감 UP!!_

- 영화 시작전 10주년 안내와 상품을 소개 받았다. 내년에도 꼭 당첨되도록 DRFA에 열심히 출석해야지. 다짐하면서...

- 유감독님의 피아노 연주. 오늘 날씨와 기분에 안성맞춤인. 빗소리 들리는 떠오르는 모습-<긴머리 소녀>를 감상하며 추억에 젖어 본다.(이번에도 두곡 연주해 주시길 기대도 해봤다.~~)

이렇게 많이 비가 내린 것도 처음이었다.

 

- <브로드웨이 3>을 보고, 지인과 나오면서 "낼 댄스학원에 등록합시다." 웃었다.(내용도 행복하지만 상영내내 크리스마스 즈음의 배경이 겨울이지만 마음은 따뜻했다.

- 춤뿐만이 아니라, 무슨 일이든 도전하고픈 마음이 들었다. 나이 들어서 무얼 배울꼬? (팬플룻, 오카리나, 통기타, 왈츠 등)

- 아니다. 시작이 반이라고 했다. 오늘이 가장 젊다.

 

 

*** 감독님. 증말증말 감사했어유. ***

 

 

^^<브로드웨이 3> 꼭 보셔요. 글구 요 감정을 저와 함께 공유해보심은 어떠실런지.^^

profile

유감독

2022.11.13 20:35:11

가야꼬님

이렇게 정성스럽게 워드로 치셔서 리뷰를 써주시고...

이런 작은 정성들이 저에게 10주년으로 가게 만드는 힘이랍니다.

너무나 잘 읽었습니다.

가야꼬T383

2022.11.13 23:31:49

넵.

행복한 나날들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