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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4 (금) 
"극장 출발 전 상영 시간과 영화 제목 최종 확인해주세요! 극장 사정상 예고없이 30분에서 최장 1시간이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산티아고에 관한 가장 진솔한 다큐!"



도보로 500 마일.

겨우 찾아간 5성급 호텔의 삐걱거리는 이층 침대.

전 세계에서 몰려온 여행객들의 코고는 소리...

그리고 2일째부터 잡히는 발의 물집.

뜨거워지는 태양이 지나면 어느새 차가운 비를 동반한 추위.

처음 만나는 낯선 이들의 정겨운 환대...

여기 저기 도사리는 예상치 못하는 위험과 로맨스...

그 모든 것에도 불구하고

어느새 우리는 그곳으로 시선을 향합니다.







고대로부터 순례자들이 걷던 길 카미노 데 산티아고

여류 감독 리디아 스미스는 오로지 16미리 카메라를 들고

산티아고로 들어가는 여섯 개의 관문에서 만나는 순례자들을 추적합니다.

순례자들의 천천히 변하는 심적 경험을 심도 있게 추적하는

본격 산티아고 가이드 북입니다.

로튼 토마토는 "하이킹을 하고 싶은 충동이 들게 하는 다큐,  튼튼한 신발을 신어라" 라고 평했고

워싱턴 포스트의 스테파니 메리는

"직접 감독과 함께 떠나는 여정의 경치가 너무 장관이어서

당신은 이내 물집과 고통에 눈물을 흘리는 순례자가 된다"

고 평했답니다.

 

 

 

 



 

 

 


어떠신가요?

따스한 동검도의 봄으로부터 시작해서

어느새 당신은 산티아고로 들어가는 여섯 개의 관문 앞에서

서성이게 되실 것입니다.

3월에 만나요~



JONATHAN

엮인글 :

profile

유감독

2023.03.21 01:32:07

PRQ(3)

이츠카T

청암T

박시우T(2)

조철희T

오영희S

따오기T(2)

 

 

profile

이츠카T35

2023.03.21 10:15:31

산티아고로... 예약합니다.

평산청암T487

2023.03.23 15:31:54

1인 예약합니다

오영희T167

2023.03.24 12:57:30

 1석 부탁드려요.

profile

따오기

2023.03.24 13:38:51

따오기 2명 예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