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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에 관하여

9일간의 휴가,Der neunte tag,2004

by 유감독 posted Jun 20,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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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커 슐렌도르프,Volker Schlondorf 감독

Ulrich Matthes ....  Abbé Henri Kremer
August Diehl ....  Untersturmführer Gebhardt
Hilmar Thate ....  Bischof Philippe
Bibiana Beglau ....  Marie Kremer
                                                                               
4:3 full screen/color/2.0 돌비 디지틀/98분
"2004' Biberach Film Festival 그랑프리
2004' Camerimage 최우수작품상 후보
2005' Fajr Film Festival 작품상,관객상
2005' German Film Awards최우수작품상 후보,미술상
2006' MovieGuide Awards 남우주연상
2004' Munich Film Festival 최우수작품상"

언어/Germany+Luxembourg
자막/한국
번역/DRFA,미카엘 최 신부님




"극렬한 논쟁을 몰고 왔던 장 베르나르 신부의 'Pfarrerblock 25487'을 스크린에 옮기다”




(장 베르나르,Jean Bernard,1907~1994)



1907년 10남매 중 여섯째로 룩셈부르크 사업가 집안에서 태어나

1925년까지 뤽상부르 아테네에서 수학한 후

벨기에 루뱅 대학교에서 공부,

이후 룩셈부르크 가톨릭 신학교에서 신학과 철학을 공부했습니다.

1933년에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1934년부터 그는 브뤼셀에 있는 국제 가톨릭 영화국(OCIC)을 이끌었고

그곳에서 히틀러를 반대하는 강의를 계속하다

1940년 6월 게슈타포에 의해 OCIC는 폐쇄됩니다.

그 후 장 베르나르 신부는 프랑스로 망명하려는

룩셈부르크 가족을 돕게 됩니다.

1941년 1월 6일, 이 사실이 발각되자 그는 독일 경찰에 의해 체포되죠.

1941년 5월부터 1942년 8월까지 장 베르나르는

다하우에 있는 나치 강제 수용소에 수감됩니다.


그러다 1942년 2월 그는 단 9일 동안 석방되어

룩셈부르크로 돌아옵니다.


하지만 장 베르나르 신부는 이 9일간의 휴가가 바로 가장 잔혹한

지옥에서의 한 철임을 알고 있습니다.

다하우의  젊은 나치 친위대 장교 갭하르트(Gebhardt)는

룩셈부르크의 가장 영향력 있는 6명의 신부에게

나치 정권을 옹호할 수 있는 협조문을 받아오라고

그에게 9일간의 휴가를 주었던 것이죠.

이 영화는 바로 이 9일간의 장 베르나르 신부의 신과 악마의 침묵 사이에 끼인

기나긴 실존과 명상의 기록을 문제적 감독 폴커 슐렌도르프가 영화로 만들었습니다.


장 베르나르와 갭하르트 두 남자 사이의 대화는

마치 지난 2천년간의 모든 신학과 철학과 인문학을 아우르는 듯

숨막히게 실존적이며 또한 현학적입니다.

두 사람의 대화는 <유다는 사악한 인물인가, 아니면 인류에게 필요했던 악인가?>로 요약될 수 있습니다.

갭하르트 장교는 유다를 볼셰비키 즉, 인류를 위해 예수를 십자가에 매어다는 임무를 맡은

필연의 사람으로 규정하고

이 볼셰비키를 악으로 단죄하는 교회야 말로 인류의 악이라고 장 베르나르를 설득하죠.


이 영화는 갭하르트의 그럴듯한 이론 앞에서 한없이 흔들리는

장 베르나르의 9일간의 마음을 글로 써내려간 그의 명상록 "Pfarrerblock 25487"가 원작입니다.

이 책은 현재까지도 수많은 의식 있는 자들의 필독서 같은 책이 되어

읽히고 있습니다.

영화의 결말은 결국 나치에게 협조하는 길을 거부하고

다시 다하우의 강제 수용소로 돌아가는 장 베르나르 신부를 잡으며 끝이 납니다.


전쟁이 끝나고 장 베르나르는 룩셈부르크 워트(Luxemburger Wort)의 편집자로 오랫동안 일했으며

룩셈부르크 가톨릭 교회의 고위직을 역임하면서

많은 인권상을 수상합니다.

1970년에는 베르나르도는 교황 바오로 6세에 의해

명예 성직자로 임명되기도 합니다.

룩셈부르크 워트에 그는 자신의 수기를 적어나갔으며

이 책은 나중에 'Pfarrerblock 25487'이란 제목으로 출간됩니다.

제2차 바티칸 공의회에서 그는 언론, 영화, 라디오, 텔레비전에 관한 작업 그룹의 일원으로 임명되었다가

국제 가톨릭 기구 회의(International Catholic Organizations Conference) 내에서

박해받는 교회 위원회 의장을 역임하기도 하죠.

장 베르나르 신부는 1994년 9월 1일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장 베르나르 신부는 이 영화에서 Abbé Henri Kremer 라는 이름으로 등장합니다.

연기자 한 사람 한 사람의 연기가 거의 실제를 방불케 합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이 영화를 고품격으로 격상시키는 것은

갭하르트와 크레머의 연기 대결이죠.

실존과 철학을 사이에 두고 마주치는 두 사람의 신념은

두 배우의 명연기 때문에 팽팽한 긴장을 유지합니다.

평소 자신은 불가지론자라고 말했던 문제적 감독 폴커 슐렌도르프는

아니나 다를까 이같이 복잡한 종교적 테마를 다루는 데 있어

살얼음과도 같은 객관성을 유지하는데 성공합니다.

이 장르에서 흔히 범할 수 있는 감정의 함정에 빠지지 않는 것이죠.

폴커 슐렌도르프와 함께 최근 <이름없는 날,Der namenlose Tag>을 같이 찍었던

슐렌도르프의 영원한 영화 동지 Tomas Erhart촬영감독의

표백된 듯 차가운 색상으로 처리된 화면은

시종 일관 Henri Kremer의 심정에 관객을 동참 시킵니다.

영화 내내 흐르는 알프레트 시닛케,Alfred Schnittke의

첼로 협주곡 1번과 그로쏘 협주곡 1번은 룩셈브루크의  흐린 겨울 날씨처럼

우리를 그때 장 베르나르 신부가 거닐었을 체코와 독일, 룩셈부르크의

하늘 아래로 가볍게 인도합니다.

신학과 철학, 인문학이 총동원 되는 영화라 번역이 조금만 이상해도

삼천포로 빠지고 마는 영화이죠.

강화에서 수도원을 운영중인 미카엘 최 신부님의 독일어 전공 번역이

빛을 말하는 순간이었습니다.

미카엘 최 신부님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4월에 공개되는 폴커 슐렌도르프의 두 편의 영화는

반드시 챙겨 보시기 바랍니다,.

영화가 인문학의 범주로 뛰어오르는 숨가쁜 희열의 순간을

경험 하시게 될 것입니다.




"폴커 슐렌도르프 인터뷰"



(폴커 슐렌도르프,Volker Schlondorf,1939~)




폴커 슐렌도르프 감독은 독일 영화의 뉴웨이브였던 '뉴 저먼 시네마'의 기수 중에 한 사람이었다. 프랑스 누벨바그 감독들의 영화에서 조감독으로 영화수업을 했고, 독일로 돌아와 66년 <젊은 퇴를레스>로 감독데뷔한다. 그가 세계적으로 명성을 얻은 것은 79년작 <양철북>. 나치가 득세하던 40년대를 배경으로 성장을 멈춘 한 소년이 바라보는 날카로운 사회적 시선이 통렬했다. 영화적 테크닉과 촬영의 깊이 그리고 사회적 발언이 어우러진 매우 독특한 작품이었다. 이 영화는 79년 칸느 영화제 대상과 80년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하며, 비평과 흥행에서 모두 성공했다. 84년에는 마르셀 프루스트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의 한 부분을 영화화한 <스완의 사랑>을 연출한다. 다소 딱딱하며 생기는 없었지만, 유명 작가의 작품을 옮겨도 자신의 스타일과 주제를 찾아내는 것이 폴커 슐렌도르프의 특징이다. 미국으로 건너간 후, 그는 희곡 원작인 <세일즈맨의 죽음>, 핵전쟁 이후라는 독특한 설정의 SF <핸디 메이즈> 등을 만든다. 그런데 억압적인 사회 현실이나 현대 사회의 문제를 투영하는 능력은 수준급이지만, 관객들에게 어필하지는 못했다. 91년에는 독일로 돌아와 국제적 자본을 이끌어들여 <사랑과 슬픔의 여로>를 찍는다. 비극적인 근친상간 속에 촘촘하게 박아넣은 인간성에 대한 성찰은 자못 뛰어나며, 영상의 정교한 아름다움도 주목할 만했다. 대체로 폴커 슐렌도르프는 근거없는 희망보다는 잔인한 진실 쪽을 택하는 것이 그의 사실주의 정신이라면 정신이다. 또한 언제나 다큐멘터리 작업을 병행하는 것에서 보듯 진실을 찾고자 하는 노력을 숨기지 않는다. 진지함과 조롱이 뒤섞인 영상 언어는 그런 사회적 진실을 대하는 그의 태도로 보여진다.

가장 어려웠던 점은 무엇인가. 최근 테러리스트 출신 잉게 비트로부터 저작권 침해라는 항의를 받기도 했는데
-어려움은 말로 하기 힘들다. 저작권 침해에 관해선 특별히 할 말이 없다. 이건 개인의 전기 영화도 아니고, 다큐멘터리도 아니다. 특정 사실이나 인물에서 가급적 거리를 두려했다는 것만 밝히고 싶다. 이 영화는 픽션이고, 작품에 대한 접근도 다분히 그런 방식을 취했다.

70,80년대 작품보다 최근작에 더 만족한다고 말했다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나
-장벽이 무너진 다음, 서독 정부가 슈타지의 보호를 받던 테러리스트를 동독에서 넘겨 받아 구속했다는 신문 기사를 보고, 결정적으로 영화화를 결심했다. 이렇듯 믿기 어려운, 독일의 오늘, 그 현실을 그리고 싶었다. 이것이야말로 100% 독일의 이야기, 독일인의 이야기다. 통일과 같은 역사를 영화계에서 외면해선 안 된다고 생각했다. 이전에 만든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와도 이어지는 얘기가 될 수 있겠고. 그러나 통독 이후의 리얼한 정치 상황이 영화화되길 바라는 사람들은 많지 않았다. 서독의 유력한 방송사도 이 프로젝트를 내쳤다. 다른 경로로 간신히 200만마르크를 구했지만, 투자자를 찾느라 허비한 세월이 무려 5년이다.

서독 여자와 동독 여자의 만남과 헤어짐을 통해 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둘은 처음 동독에서 만난다. 동독 여자는 떠나고 싶어하고, 서독 여자는 머물고 싶어한다. 두 사람 다 자기가 나고 자란 땅, 그 환경을 혐오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각자의 이상향으로 날아간다. 이것이 바로 독일이라는 나라의 특수한 상황이다. 그들의 이상이 현실과 부딪쳐 변질되고 좌절되는 과정을 그리려 했다.

캐릭터와 스토리가 파격적이다. 감독은 소재적 선정주의에 빠진 것 아닌가
-이런 아이러니가 있나. 난 지난 40년 동안 영화 앞에 진실했다. 누군 내 영화를 좋아할 수도 있고, 다른 누구는 싫어할 수도 있다. 그 어떤 평도 개의치 않겠다. 하지만 이 영화를 보고 내 연출 의도가 선정적이라고 의심했다는 건 정말 충격이다. 절대 동의할 수 없다.

동독에서 살아본 경험도 없으면서, 어떻게 이것이 현실이라고 자신하나. 영화 속의 동독은 판타지에 불과하다
-이 영화는 다큐가 아니라 픽션이란 얘기를 다시 해야 하나. 감독 자신이 직접 경험한 세상, 그리고 잘 알고 있는 것들만 영화화할 수는 없다. 대신 이 작품의 스탭 중에는 동독 출신이 적지 않아서, 음으로 양으로 많은 도움을 받았다. 작가가 그랬고, 카메라맨이 그랬고, 여배우 나디아 울이 그랬다. 이들과 많은 얘기를 나눴고, 그러므로 현실감이 떨어지진 않는다고 자부한다. 중요한 건, 이 작품의 집필, 캐스팅, 그리고 촬영의 전 과정이 ‘픽션’이라는 전제 하에 이뤄졌다는 사실이다.

그렇다면 동·서독 출신의 스탭 간에 협업은 어떻게 이뤄졌나
-서로 입장이 다르다보니, 공감을 이끌어내기 위해 구구하게 설명하지 않는 편이 낫겠더라. 대신 우리는 전체적으로 영화 톤을 가라앉혀, 냉정하게 가기로 했다. 그리고 매일 서로의 의견을 듣고 조율했다. 동독의 일상 묘사에는 ‘겸손한 리얼리즘’을 내세우기로 했다. 또 두 여자 주인공이 동독 교통경찰에게 걸렸다 풀려나는 에피소드는 동·서독 ‘앙상블’의 성과다. 그러나 모든 과정이 무난했던 건 아니다. 페이퍼 작업까진 뜻이 잘 통한다고 믿었는데, 촬영에 들어간 다음부터 작가와 내가 완전히 다른 두편의 영화를 머릿속에 그리고 있다는 걸 알았다. 그도 그럴 것이 독일영화사에 동독인들의 삶을 제대로 그린 영화가 어디 있었나. 촬영이 진행되는 중간에도, 뉴스릴 필름을 보고 책을 읽으며 보충학습을 해야 했다. 어쨌거나 볼프강과 나는 이 영화에 대해, 그리고 정치적 사안에 대해, 아직도 다투곤 한다.[interview by CINE21,박은영] 




[DRFA,JONAT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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